친구들 데리고 요새 가장 핫하다는 종로 다녀왔습니다 ㅎ
당연히 강남 갈 줄 알았던 친구들은 종로로 가자니 의아해하면서도 따라옵니다
3인 일행이었지만 대기하는 것도 할만합니다 여기는 장소도 넉넉하고 사우나도 있고 ~
흡연실도 따로 있어서 담배냄새 안나는것도 좋아요
텀을 두신다고 하셔서 두명 먼저 들어가고 제가 나중에 들어갔습니다
제 차례가 되어 들어가서 마사지를 받습니다
관리사님이 젊고 이쁘시더군요
나중에 들어온게 행운이다 싶을정도로 관리사님 비주얼이 좋았습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이야기도 많이 하고 손길도 느끼고 아주 만족스러웠구요
전립선도 평소보다 더 꼴릿한 듯한 기분... ㅎ
이쁜 관리사님 보내드리고 이쁜 연두 언니를 보았습니다
종로 진스파답게 와꾸 이쁘고 몸매도 아주 좋습니다
마인드도 적극적이라 먼저 앵겨서 방 나올때까지 떨어지지를 않은듯...
애무도 느낌잇게 잘 해주고 삽입감이 너무 좋습니다
슬림한 언니인데도 엉덩이쪽이 감촉도 좋고 탱탱해서 박는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마무리하고도 콜이 올때까지 옆에서 애교부리고 하는데 데리고 나가고 싶더라는...
친구들도 나와서 같이 씻고 있길래 물어보니 개 즐달했답니다
종로에 이런데가 있는 줄 몰랐다고 ㅎㅎ
다음에는 술 마시고 야간에 와서 수면도 하고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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