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혼자 집에서 소주한잔하며 궁상좀 떨고..
혼자 거리좀 걸으며 방황좀하다 이내 야구장으로 발길을 향했습니다...^^
양세찬팀장님 여전히 친근하고 살갑게 반겨주시고... 고마웠습니다
팀장님과 얘기좀 나누고 이제는 초이스 시간이군요...
시간이 9시30분쯤인가 그랬는데 언니들 꽤 많이 있더군요....
초이스할때 글래머스러운 한 언니를 보고..다른 언니들은 눈에 들어오지않네요^^
이러다 지명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ㅋㅋ
요즘에 일땜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힘들었는데
약간의 기분 전환이 되지 않았나 싶네요...
언니의 C컵 가슴과 나름 글래머스러운 몸매는 타의주종을 불르지만서도
약간 성형삘은 나도 여자는 이쁘면 그만 아니겠습니까??
재밌고 신나고 스트레스를 잠시 잊게 되어서 기뻣습니다^^
다음에도 지친 일상을 잠시 잊고 싶을때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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