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건마/스파[연희. 실사인증] 오빠 그자세로 계속 깊게 박아서 싸줘..
가자마자블랙가자마자블랙 ·
작성일: 2018.01.07 01:0211
업종 & 업소명 : 스파(떡스파) 신림 벅시
아가씨 예명 : 연희 매니저 + 현 관리사
안녕하세요~!
1월 5일 불금에 다녀온 떡건마 후기입니다.
제가 다녀온 곳은
신림의 떡건마 벅시 입니다.
<업장 소개>
연애 코스(떡)도 있고, 핸플코스도 있습니다.
후기할인, 동반할인 존재하며
방문시 2만원 할인쿠폰 지급 등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수면실도 있고,
휴게실은 한 4개정도 있었는데
TV와 쇼파가 들어가 있습니다.
신축건물이라 시설이 깨끗한 편입니다.




캐비넷의 사이즈가 커서 편리했고,
샤워부스도 양사이드로 10개정도 있었습니다.
마사지
샤워후 스탭분 손에 이끌려
방으로 향합니다.
상탈후 뒤로 누워있으니
마사지샘이 입장하십니다.
현 관리사님이고, 40초 느낌이였습니다.
성격도 그러하고 대화도 참 부드럽게 하는 분이셨네요
손도 부드러우시고 ^^
대화도 형식적이지 않고
계속 주고 받는 재밌는 대화 ^^
마사지는 처음엔 팔꿈치로만 등과 허리를
해주시더군요
팔꿈치로 살살 최소화된 움직임의 마사지임에도
손으로 하는것보다 더 시원했습니다. ^^
뒷골과 목, 허리, 등
이 네부분을 집중적으로 해주시더군요
그냥 딱봐도 여기가 안좋구나 하고 아시는듯 합니다.
어디가 안좋다, 어디가 아프다
이런 말을 안해도 다 알아서 해주는 척척박사샘 같네요 ^^
팔꿈치로만 마사지가 진행되다가
손으로 하시다가~ 이젠 손가락으로만~!
시원하게 잘해주시더군요
특히나 제 등위에 올라오셔서 밟아주실땐..
천장에 봉이 없는데도 (봉 어디갔죠?)
봉을 잡고 밟는것보다 더 시원하게..
등에서 우드득 소리가 얼마나 난건지~!
그 소리에 제 속이 다 시원하더군요 ^^
그렇게 하체까지 뒷판 마사지를 다 받고,
앞으로 돌아눕습니다.
관리사님이 제 바지를 벗기고
제 중요부위를 수건으로 덮습니다.
그리고 오일을 바른후 밑에서부터 살살 만져주시는데,
손도 참 부드러우셔서 므흣 (灬ºωº灬)
전립선은 정석대로 해주십니다.
야릇하게보다는 꼼꼼히 ^^
관리사님은 퇴장하시고
서비스 매니저가 입장합니다.
반응 좋은 3일차NF 연희 매니저
매니저가 입장하는데
얼굴도 하얗고 피부도 그러합니다.
매니저 이름은 연희
출근3일차인데 손님들 반응이 좋다고 합니다.
키가 164인가 167이라고 들었는데
아주 큰 키가 아님에도
예전에 무슨 운동을 했는지
골격이 좀 컸습니다.^^
이쁜 외모라고 할수있습니다.
탤런트 윤지민 느낌이 좀 났습니다.
거기에 + 몽환적인 느낌 이랄까요?

몸매는 탄탄한 편이고
가슴은 자연산이며
C컵은 될거라는데 몇컵일까요? ㅎㅎ
가슴이 참 부드러워요 촉감이 참 ^^
일 시작한지 몇일 안되었고,
프로필에도 없는 친구라
직접 찍은 사진과 움짤 몇장 올려보겠습니다.
직찍 실사 + 움짤

마인드, 서비스 모두 출중하구나..!
보통 떡건마 후기보면
키스가 안되더라, 역립이 안되더라, 애무가 너무 간단하더라
뭐 이런 내용이 많더군요
시간이 짧아서 그렇다치더라도
좀 아쉬운 부분들이지요?
하지만 연희 이 친구..
키스,역립도 잘 받아주고
애무도 찰지게 들어오더군요 ^^
애무는 꼭지애무만 하는게 아니라
혀로 가슴 전체를 핥는데..
밑으로 내려가서는
아주 깊은 BJ와 밑에 달린 사과두쪽도
맛있게 빨아줍니다.^^
저도 키스와 함께
연희의 슴가를 맛보는데
어휴~ 만질때도 참 부드럽더니
빨때는 더 부드럽군요 ^^
자연스레 콘 장착후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여상 쪼임이 아주 좋습니다.
여상은 허리를 막 돌려가며 하는
그런 스타일은 아니고
강약조절을 하며 내려찍기를 시전하는 스탈입니다.
귀두에서만 왔다갔다 내려찍기도 하고,
아주 깊게 내려 찍었다가,
상체를 숙여서 저를 끌어안고 빠른스피드로 엉덩이만 움직여서
내려찍기도 합니다.
여상에서의 쪼임이 상당히 좋고
여상을 즐기는 처자라고 봐집니다. ^^
그리고 정자세,뒤치기 등에서는
깊게 박아주길 원하는 친구였는데..
"아..오빠... 깊게해줘 그렇게 계속...아.."
계속 깊게 박아주길 원하는 연희 ^^
정상위 느낌도 참 좋아서
정상위로 오래하고 마무리도 정상위로 하였는데
연희의 다리를모아서 완전 뒤로 젖혀서
깊게 박아줘봅니다.
그렇게 박다가
완전 풋쉬업 자세로 제가 위에서 내려 찍는데,
"오빠..계속해줘..깊게.. 그자세로 깊게 박으면서 싸줘..아..아.."
제가 풋쉬업 자세로 많이 하고,
좀 가벼운 친구들은 들쳐업고도 자주 하는 편인데
사실 저 자세들은 중간중간 하는 자세거든요
저렇게 마무리 한적이 없습니다.
힘이 상당히 들거든요
근데 이날 처음으로
풋쉬업자세로 미친듯이 강강강!!! 하다가
발사했습니다.
저 자세로 깊이 박아주니
참 좋아하는 연희의 표정때문이였는데..
발사를 한
저 자신한테도 놀랐고,
발사후에 숨을 얼마나 헐떡였는지..
발사후에도 빼지않고 좀 껴안고 있었는데
생글생글 웃으며 절 쓰다듬으며
애인모드도 좀 보여주더군요 ^^
아참 하나 빠트린게 있는데
연애를 능동적으로 합니다.
뒤치기때도 스스로 움직이면서 하더군요
전 가만있었습니다.ㅎㅎ
외모도 저정도면 괜찮은편이고
마인드, 서비스 나무랄게 없는 친구였네요
아주 즐달했습니다.
강남권은 아니지만 벅시 참 좋은 떡건마네요
연희 요 친구 추천드릴만 합니다.^^
그리고 올해 2017년에 22살된 쌩초 친구 한명있거든요
보미 라는 친구인데,
아담통통 몸매에 얼굴은 귀엽고 까진 날라리 여고딩삘 외모인데
떡건마에서는 드문 스탈이라
그 친구도 추천드릴만 합니다.^^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주말 잘보내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