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의 사쿠라는 출근부 제목에 매니저별 예약 가능한 시간이 쓰여있고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됩니다.
뭔가 투명한 느낌이고 상당히 편리한 것 같고요
나름대로 예약작전(?)을 세워 전화기를 들 수 있습니다.
친 손님적 시스템이라 자주 전화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본 매니저가 다솔입니다.
프로필에 있는대로 약뚱입니다.
저야 뭐... 약뚱이던 슬림이던 느낌이 중요하니까 그런건 상관없습니다.
얼굴은 귀엽고 예쁜 편입니다.
뭐 그리 궁금한 것도 없지만 그래도 살짝 호구조사를 합니다.
입장할 때부터 계속 눈이 가던 슴가를 부드럽게 확인하니 아니나 다를까
나이에 걸맞게 귀여우면서 풍만합니다 ㅎㅎ
처음 말투는 뭐랄까.. 약간 까부는 어린 애 같았는데
계속 얘기를 하니 얌전하고 착하게 바뀝니다.
기본적으로 상대를 위해주는 성격을 가진 듯 합니다.
키스를 합니다.
깊은 키스는 잘 못하지만 계속해서 잘 맞춰줍니다 ㅎㅎ
스킨십은 크게 빼는거 없이 잘 받아줍니다.
일정 부분은 스스로도 받아들이는거 같습니다.
왠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좋은 느낌이 느껴집니다.
또 오겠다고 얘기하고 퇴장했습니다.
뚱이 싫으시면 비추입니다.
잘 맞춰주고 느낌이 중요하다이면 추천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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