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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다원의 야간 안방마님 윤아!!!!

    제휴 업소명
    압구정 다원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아가씨 예명 :


    압구정 다원실장님께 연락을 드려서 시간을 예약하고, 관리사님과 언니를 지명하고 갔지요~

     

    제가 지명한 관리사님은 민관리사님! 여러 후기를보고 마사지도 괜찮고 미모도 괜찮다고 하셔서 지명을 했고,

     

    언니는 윤아를 추천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지명!!

     

    간단하게 근처에서 햄버거를 흡입하고, 주차를 하고 사우나로 들어갔습니다.

     

    자주 오는 곳은 아니지만, 올때마다 프런트에서의 손님 대응은 참 깍듯하게 잘 하는 것 같습니다. 시설도 좋구요..

     

    기분좋게 샤워를 하고, 탕 속에도 들어갔다 나오고,, 몸에 긴장을 풀었습니다.

     

    샤워를 마친 후 실장님께 문자들 드리니, 룸으로 안내해주시더라구요.


    지하를 통해 내려가 룸으로 연결된 통로는 참 아릅답더이다..ㅎㅎ

     

    바지를 갈아입고 1분정도 기다리니 노크를 하며 들어오시네요....!!! 엥??@.@

     

    순간 서비스 언니가 들어오신게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로, 몸매하며 얼굴이며 장난 아니네요..

     

    새라? 교복같은 유니폼을 입고들어오셨는데, 다리라인이 작살입니다. 들어오시자마자 꼴렸습니다.

     

    민관리사님께서 제 몸을 하나하나 더듬으며 어루만져주시는데, 우와,, 이건 뭐 장난아닙니다.

     

    마사지도 잘하시지만은, 순간순간 제 팔이 관리사님의 허벅지에 닿을때마다 제 거시기는 조금씩조금씩 꿈틀꿈틀...

     

    제 허벅지가 그녀의 허벅지위로 얹어질때는 정말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꼬추로 제 손이 들어오는데 긴말은 안하겠습니다... 언니가 만져줄때보다 더 꼴릿한것 같습니다.


    그녀의 전립선 마사지까지 긴 시간내내 발기된 제 거시기...

     

    또 노크를 하며 누군가 들어옵니다. 이 아가씨가 윤아인가 봅니다

     

    아래에서는 민관리사님이, 위에서는 가을이가 에센스를 발라주는데 황홀합니다.

     

    민관리사님이 퇴장하시고,,(아쉬움) 윤아와의 단둘이 데이트가 시작됩니다..


    윤아가 상의를 허리까지 내리며 제 곁으로 다가옵니다.

     

    가슴은 그리 크지 않았지만, 제 손은 이미 윤아의 가슴으로 가있습니다. 말캉말캉 만질만한 사이즈입니다.

     

    윤아가 가슴을 애무 해준뒤 아래로 내려가 제 거시기를 삼켜버립니다. 참 잘하네요 BJ 를... 맛있게 찹찹

     

    제가 윤아를 일으켜 제 곁으로 다시 오게합니다. 제 손이 좀 심심하지 않게요..


    그녀의 가슴과 엉덩이를 탐해야하니까요..

     

    또 그걸 윤아는 잘 허락해줍니다. 수위는높진않지만 거부반응은 보이진 않습니다.

     

    알람이 한 번 울리자 저는 윤아의 핸플과 그녀의 보드라운 살결에 힘입어 그녀의 입안으로 싸질러버렸습니다.

     

    놀라운게, 윤아는 대충하지 않고, 끝까지,, 아예 안나올때까지 빨아 재끼더라구요.. 그래서 좋았습니다.

     

    영혼까지 빨린느낌이랄까요... 윤아가 제 옷을 챙겨주고 끝까지 배웅해주는데, 사랑스럽더라구요.

     

    윤아야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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