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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곳이 분당이라 작년부터 분당 소녀시대만 가고있습니다
이유는 비비안을 보기위해..
이전 후기에도 썼었지만 그녀는 색기가 이런거구나라는 느낌을 들게하는 여자입니다
자주 보기도 하지만 새해를 맞이하여 후기를 다시 작성해봅니다
비비안과의 시간은 대화부터 이미 야합니다 틈만나면 사타구니를 만지면서 대화를 하고 대화내용도 최근에 언제섹스했는지부터 자위는 언제했는지 등 성생활 집중탐구 후 공격해오는통에 정신을 차릴수가없습니다ㅜ
본게임에 들어가면 정성스런 BJ를 해주는데 너무 좋다라는 말밖에 딱히 생각나는데 없네요 그냥 너무 좋습니다
오래 버티지 못하고 삽입하게되면 와..운동을 해서 그런지 자세도 엄청 유연하고 느낌도 너무 좋아서 이 시간이 더 길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오래 버티질못합니다ㅜ
새해부터 너무 즐거운 시간이였는데 제대로 표현하고싶짐만 어휘력이 부족하네요ㅜ
다른분들은 비비안 찾지말아주새요 저 혼자 보고싶으니까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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