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욜에 행복한 달림을 하고와서 이렇게 기분좋은 후기하나 남겨볼랍니다
자주가던 카카오에 예약을 바로한후 미니매니저를 재접견하러 갔습니다.
여전히 이쁜 와꾸는 잘 관리되어있구요.
백만불짜리 미소도 여전히 잘 있네요ㅎㅎㅎㅎ....
항상 어떤 좋은 느낌을 찾는 저에겐 이 이쁜 미니매니저를 놓칠수가없는부분이네요
게다가 미니매니저에 싱그러운 마인드를 느껴보면 재방문하지않고는
배길수가없다고나 할까요 ~ ?
영어도 꽤 잘해서 왠만한 대화는 거의다 소통이 되구요.
한국말도 계속 배우고있어서 간단한것들은 한국말로도 충분히 소통이 됩니다.
이게 바로 미니매니저의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지않을까생각이 되는데요.
소통이 잘되야 쾌락도 잘 이루어지는거잖아요.
유머감각도 풍부하고 무엇보다도 잘 웃어주는 그녀를 보고있으면
저절로 힐링이 되는기분이 들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기분좋은 마사지타임과 신나고 살떨리는 화끈한 서비스를 받고잇자니
참을수없는것은 아마 저뿐만이 아닐거입니다. 여러분모두
한번씩 보시면 맘에 드실거라고 생각듭니다 ^^
이제 항상 미니매니저 지명으로 다닐생각을 하고있네요 허허
다음에는 또 언제나오실지 기대가됩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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