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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신림 앙톡녀 만남기

    지난주말 신림이 던전인걸 알면서도 집에서 멀리가기 귀찮아서

    혹시나 하는마음에 여러 sns 돌려봄 그러던중 앙톡에서

    한명 컨택됨 이야기후 대학동이라고 태우러 올수있냐 하기에

    픽업감 약속장소에서 기다리는데 얼굴은 약간 귀염상에 몸매좋은 언니가 문열고 착석 완전 심쿵함 신림에도 이런처자가 있다니

    언니 픽업후 신림쪽으로 이동함 연락이 늦어서 대실이 안되어

    숙박으로 텔잡고 입실 언니배고프다 하고 나도 배가고파서 밥 시켜서 먹음 이언니 완전 특이한게 다른 언니들처럼 바로 막 하자고 

    들이대는게 아니고 진짜 애인이랑 모텔온거처럼 함 밥먹고 같이싯고 누워서 주물럭 거리다 텔입성 2시간 후에 시작

    언니 스킬은 그리 좋진 안지만 정성스럽게 해줌 분신을 물고 놓질 않음 20분이상 BJ 받은듯 더이상 하다간 쌀듯하여 체인지 후 역립시전 냄세없어서 보빨 즐겁게 하는데 언니 느끼더니 분비물이 막 나옴 처음 경험해보는 분비물이없음 야동언니들이 끈적한거 나오듯이 나오는데 완전 질다고 해야하나 물이 아니고 점액질처럼 질질 나옴 신기한게 냄세는 없음 그쯤되니 언니 빨리 꼽아달라고 몸을 비비꼬면소 요청 콘필이기에 콘끼고 입성 언니 쪼임은 평범한데 질안이 엄처꿈틀됨 엄청느끼긴 하는데 신음을 크게 안하는 타입이어 조금 아쉬움 그렇게 이자세 저자세 하며 열심히 펌핑하고 시원하게 발사 모든일이 끝났는데도 언니 갈 생각  안하고 안겨서 tv보고 있음 난 피곤해서 자고 나간다고 했더니 언니기도 자고 아침에 간다며 픽업했던 장소까지 태워달라함 난 아쉬울께 없으니 언니 주물럭 거리며 tv 보다 잠이듬 그러고 아침에 분신놈이 부드러운 살결에 반응하여 깨어남 저녁에 일 치르고 돈은 다 준 상태여서 그냥 슬쩍 주무르며 애무해봄 언니 거부안하고 받아들이기에 적당히 애무후 콘끼고 삽입 정자세로만 슬로우하게 펌핑후 시원하게 발사 그러고 같이싯고 모텔에서 나와서 태워다주고 빠빠이 두번째건은 따로 이야기 없기에 그냥 넘어감 전날 저녁부터 따로 연락하고 정기적으로 만나자 그러니 카톡이나 라인 아이디 있으면 달라고 계속 꼬셨는데 결구은 못받았네요 인연이 있으면 또 만날꺼라며 그때되면 알려준다고 쿨하게 사라지는 그녀 아쉽더군요 사진이라도 한방 남기려고 했는데 전에 무슨일를 당했는지 엄청 예민하게 반응해서 결국 사진도 못남기고 사라졌습니다.

    앙톡에 잠복좀 해봐야겠어요 쩝....

    그래도 10만에 완전 즐달하고 왔네요

    댓글2

    코코코1
    코코코1 · 19-01-15
    신림에서 이정도 즐달 아닌가여?? ^^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1-11

    가성비괜찬으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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