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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신하게 집에 있다가 갑작스레 회사에 나가게 되어....
어쩔수 없이 또 달립니다.....
늦은시간대라 사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여기 저기 문의드려봐도 역시나..... 힘이 듭니다.
다행히도 얼마전 방문했던 철산 데이트키스... 새로 면접보고 바로 근무한다는 언니 2분이 있다는 소리에..
두분 다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주변에 주차하기가 마땅치가 않아서 한참을 돌다가 어쩔수 없이 비싼 유료주차장에.... 흑....
설화
예전 인천에서 일했다고 하는 언니입니다.
슬림한 다리라인과 탱탱한 엉덩이가 좋습니다.
애교가 꽤 넘치고 시체족이 보아도 괜찮을 정도의 좋은 공격력도 갖춘 언니입니다.
매미과 + 공격은 최선의 방어다를 잘알고 있는 언니입니다.
새봄
부천에서 근무했던 그 새봄 언니입니다.
예전에 꽤 인기몰이좀 했던 언니라서 그런지 자신을 잘 꾸밀줄 아는 그런 언니입니다.
다만 제가 전에 직접 보지 못해서... 어땠는지는 모르고...
제 기준에서는 보통+ 되는 몸매입니다.(** 이라고 쓰면 다시는 탈의는 없다라고 엄포를 놔서ㅠㅜ;;;)
워낙 제 기준이 야박하기도 하고....
경력도 어느정도 있다보니 기본이상은 나오는 언니입니다.
다만 지역을 넘어서인지 너무 경계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오히려 분위기가 끊어지는 기분이 드네요...
다음에는 슬림한 언니인 휘빈 언니를 함 봐야겠네요...
오늘은 매우 짧게.....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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