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코인
② 방문일시: 2019년 1월 5일
③ 파트너명: 소다
④ 후기내용:
달린지 얼마안됫는데 또 다녀왓습니다 저도 모르는사이에 핸드폰이 지맘대로 전화를 하더라구여
핸드폰녀석떄문에 어쩔수없이 갓죠.. 매니저는 실장님께 추천받아서 괜찮은 언니로 부탁드렷습니다
방호수 안내받고 드갓는데 생각햇던것보다 괜찮더라구요 휴게텔이 이렇게 와꾸들이 좋앗나요?
아주 호기심에 가득찬 표정으로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귀찮지만 대답해줫습니다
샤워하구 누어서 폰만지고잇는데 어느새 소다가 올라와서 제 소중이를 빨고잇네요
몸매는 딱 보기좋게 날씬하면서 가슴도 적당히 잇어요
말도 잘듣고 해달라는건 다 해준거같아요 서비스도 좋앗고
할인까지 받으니 이만한 가성비가 또 잇을까요 ㅎㅎ 떡마무리까지 한뒤
옷입고 나가면서 소다를 딱 봣는데 저랑 더 잇고싶어하는 표정이 눈에 보엿지만
쿨하게 퇴장합니다 다음엔 친구랑 한번 오려고합니다
후기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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