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모던
아가씨 예명 : 수진
수진 성숙미가 돋보이는
예전에 본기억이 있어서 다시만난 수진씨
노란원피스를 입고 반갑게 맞아줍니다
워낙 오래전이라 기억이 잘 안나는데 얼핏 맞는거같아요
들어가니까
"오빠~춥지~?" 살갑게 물어보면서
따뜻한 녹차를 내옵니다
마시면서 도란도란 얘기하는데
허스키한 목소리에 얼굴도 조막만하니 예쁨상입니다
날씨얘기 여행얘기 연애얘기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벌써 시간이 15분이나 지났네요
"오빠~이제 씻자~"
"어? 씻겨주는거야?"
"아니~! 씻고오라고~"
잠깐 좋다 말았네요
씻고 나와서 베드에 엎드려 마사지부터 시작합니다
오일을 바르고 부드럽게 어루만져주는데 노곤노곤해지네요
손길이 부드럽고 좋아요
여기서 딱 알아채렸죠
등에 수건을 덮은다음 쑥 쓸어내리면서 색다른 애무를 해주는데
이고받으니까 알겠더라구요
다음은 빠떼루자세에서 뽕알과 엉덩이를 어루만져주는데
오~~몸이 베베꼬이고 눈이 뒤집히는 황홀경에~빠지네요
똑바로 누워서는 정성스럽게 BJ해주고 핸플을 시작합니다
오른손으로 왼손으로 바꿔가면서 해주는데
느낌이 올락말락하네요
아무래도 오늘 컨디션이 안좋아서그런지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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