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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한주를 보내고 일욜은 쉴려고 했는데 달림신은 저를 가만두지 않습니다 ㅋㅋ
“실장님!~ 안녕하세요~ 오늘 누구 되나요?”
“○○, ◇◇ 되세요”
“아…..제가 안본 매니져들이네요 세진이는 안나오나 보네요”
“ㅋ 사장님이 지금 되는 매니져 찾으시는줄 알고 말씀드린건데
세진이 5시출근이에요 5시 예약 잡아드릴까요?”
“넵, 이따 뵈요~~”
세진이 크리스마스 즈음 봤었는데
다시 또 보고 싶었으나 다쳐서 쉬느라 못보고
나오면 예약마감으로 못보고 그러다 오늘 보게 되었네요 ㅎㅎ
너무 어리면 부담스러운데……..하면서 바로 달려갑니다 ㅎㅎ
안내 받은 방은 좌측으로 돌아 왼쪽 방(이방은 두번째 ㅋㅋ)
잠시후
“똑똑”
“음………오빠네, 정말 약속 지켰네!”
“잘 지냈어? 더 일찍 약속 지킬라 했는데 너 안나오고 나오면 예약마감이라
이제서야 왔네”
크리스마스때 보고 나오면서 곧 보러 오겠다고 했었거든요 ㅋㅋ
“오빠, 내가 발을 다쳤어서 쉬었었어. 아직도 아포 ㅜㅜ”
“이궁 내가 마사지 좀 해줄까? 일루와바~”
“ㅋㅋㅋ 아니야 됐어”
담배 한대 피우면서 지난 얘기로 즐거워집니다
세진이 처음 봤을때에도 느꼈지만 굉장히 밝습니다
나이는 슴살, 아니 이제 스물하나 되었네요 ㅋㅋ
큰키에 보기좋은 몸매, 다치고 조금 쉬느라 옆구리에 살이 조금 붙었네요 ㅎㅎ
가슴은 예쁜 D컵
가슴에 안겨서 코박고 싶은 끌림이 있습니다 ㅎㅎㅎ
말도 잘하고 잘 웃는데 오늘은 감기기운이 있는지
웃었다가 힘들어 하고 다시 웃고
정말 딱 슴살의 애기티가 납니다.
“오빠 오늘도 내 얼굴만 보내 그만봐~~~”
“ㅋㅋ 알썽 자 우리 자리 옮기자”
몸이 으스스 춥다고 이불속으로 쏘옥 들어가고
저도 따라서 속으로……..더 깊은 속으로 들어갑니다
잘 맞춰주는 스탈의 세진이는
티마/피마 모두 해피합니다
“오빠, 오늘도 사진 찍을꺼야?”
“왜? 찍지 말까? 안찍어도 돼
대신 담에 올때 후기할인 못 받아 ㅜㅜ”
“헐~~~진짜? 그럼 한장만… 내가 몰골이 말이 아니라서 ㅋㅋ”
착하고 재밌고, 계속 같이 있고 싶은 세진이네요
“하늘땅 별땅 ……담에 오기로 약속했으니 꼭와~~~”
후기는 요기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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