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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금비 헤나 방문기 간략히 쓰려고해.
헤나... 헤나..
키땜에 ...아.. 로리삘? 촉으로 갔음
얼굴
아.. 동글동글 귀여워. 그런데 똥그란 눈매에
진한 화장, 조금은 쎈언니같은 삘?
그런데 말투 들어보니.. 애기애기네.. ㅋㅋ
짙은 눈매가 매력적인 아이!!
몸매
아.. 키는.. 작은데.. 음..... 크네.. 커....................
몸무게 40은. 키 생각했을때 맞을거야.
그런데.. 음.. 크네.. 커.... 커...어... 계속.... 눈이 그쪽으로 쏠리네..
내 손도...
품안에 쏙 들어오는 아이임
티마
명랑 쾌활!! 쎈언니와는 다르게, 초롱초롱한 목소리를 가졌어
소갯글에도 있듯이 귀욤애교 작렬!!!
난.... 골려주고 돌아옴 ㅋㅋ
궁디팡팡은 덤임ㅋ
피마
너무 아담한 아이라서, 아껴주고 싶은 느낌이었어.
마음만 아껴주고 싶었지,, 입술은 아껴주지 않았음.
내 손을 꼭 잡아주는 모습이 귀엽더라
내 평가 : 헤나를 안 봤으면,, 금비 안가본거나 다름없네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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