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살아서 대전 여관바리만 갔었습니다. 그러다 몇달 동안 서울에 있을일이 생겨서, 굉장히 큰 기대를 하였습니다ㅎ
타지역 바리는 가본적이 없어서요ㅋ 한달쯤 된것 같은데 부푼 마음으로 후기들을 검색하며,
신설동 신양과 금호역 송양 후기를 보고 먼저 가까운 송양을 보기로 했습니다.
부푼 마음으로 입성! 시스템이 대전역과 다르긴 하더군요.
일단 대전보다는 대기시간이 길더군요 노크소리와 함께 등장하셨는데ㅋㅋㅋㅋㅋ 기절하는줄알았습니다ㅎ
도대체 송양후기쓰신분들은 정체가 뭔지 궁금해지더군요ㅎ
저도 미시를 좋아해서 오히려 대전에서는 나이 좀 있는 사람불러달라해도 40대 중반이였는데, 보통은 30중반 정도구요ㅎ
이건 뭐 환갑이 지나신거는 확실해보이시더군요ㅋㅋㅋ 대전에서는 빠꾸를 놔본적이 없어서 일단 그냥 시작했습니다.
온몸을 다물고빨고 똥까시에다가 아주 서비스는 정성스럽게 하더군요ㅋ 불을 끈건 아주다행이었습니다ㅋ
워낙 후기가 많으니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입싸니 뭐니 해준다는 후기도 봤는데 하면서도 현타라 시도도 안했으니까요ㅎㅎㅎ
송양다음에 신양을 보러가겠다는 생각은 지금까지도 들고있지않습니다ㅎ 빨리 대전역이나 다시가야겠다는 생각뿐입니다ㅎ
정말 후기쓰신분들이 미워지더군요ㅎ 어떤분은 40대후반이라는 얘기도 하더군요.정말 제정신인 사람인지... 엿먹으라는건지 ㅎ
서울 여관바리는 원래 이런가요? 전 대전에서 나중에는 한곳만 간지라, 제가 슴가 큰 아가씨 좋아하는 걸 주인아줌마도 알아서 내상걱정을 안했는데,
인터넷에 퍼져있는 할머니가 들어온다는 괴담을 직접 체험하니, 한달 넘도록 바리 생각이 안드네요ㅎ
혹시나 해서 가입해서 글들을 보니 50초중반이 거의 바리언니들 나이인것같네요ㅎ 서울이라 기대를 엄청했는데, ㅎㅎㅎ
정말 여기는 갈데가 없는겁니까?
눈이 높으시네... 가슴도 탱탱하고 완전 서비스 좋고 이정도면 괜찮지
30대랑 비교하면어떻합니까 ?
송양이 예전 서울모텔에서 일하시던분맞나요?
서울은 급격한 노령화가 진행중입니다.
몇년후 지나면 볼만할거에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