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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평일에 일산을 놀러가 봤습니다.
일산을 평일에 가는 경우는 정말 드뭅니다.
가끔 국가대표 농구경기를 보러 간다거나, 아니면 게임 관련 박람회를 간다거나, 그도 아니면 일이 있어 반차를 쓴다거나 뭐 그런 경우죠.
그런데 역시 일산은 평일에 가야 차도 막히지 않고 좋습니다.
아니면 일요일 오후가 적당하죠.
참고로 토요일은 정말 일산 주변 교통이 최악임...ㅡ_ㅠ
박하는 예약을 몇번 실패 후 운이 맞아서 보게 되었습니다.
역시 평일이라 그래도 적당한 시간에 예약이 되더군요.
키방은 정말 평일에 가야 하는 것인가? ㅡ_ㅠ
참고로 크러쉬 박하는 현재 거의 주중 주간조 근무입니다. (일명 키방 공무원)
박하는 늘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친구입니다.
키는 168~170 정도 되는 것 같네요.
슴가 볼륨감도 좋고 전체적으로 쭉빵한 몸매가 매력적입니다.
슬림한 장신이라기보다는 적당하게 보기 좋은 표준형의 장신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여자는 너무 마르면 매력 없어요.
여자는 역시 볼륨감이죠. ㅋ
얼굴도 매력적인데 특히 전체적인 느낌이 섹시한 편입니다.
표정도 좋고 웃음도 풍부한 모습.
기본적인 대화력도 좋습니다.
예전 크러쉬 유리처럼 나긋나긋한 맛은 없지만 목소리 톤이나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솜씨가 매력이 있습니다.
그녀와 이야기를 해 보면 살짝 일에 대한 욕심도 있고 뭔가 자존심 같은 것도 은근 엿보입니다.
막무가내 진상들은 싫지만 그래도 나는 인기녀이고 싶다 뭐 그런 20대 초반 여자 특유의 아이돌 모드가 느껴집니다.
물론 어느 정도 일에 적응을 한 상태라 이상과 현실에서 그녀만의 적당한 밸런스를 찾아가는 것 같더군요.
스킨쉽마인드도 수준급.
섹시한 외모만큼이나 기본적인 마인드도 잘 갖추고 있습니다.
기본 성향은 공격형이라기 보다는 미드필더 스타일에 가깝지만 전반적인 반응이나 호응도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박하 정도면 지나치게 하드한 횽들을 제외하고는 충분히 재미있게 놀 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박하의 단점은 역시 주간조라는 것...ㅡ_ㅜ
출퇴근 거리 때문에 늦게까지는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아마도 밤 8시까지가 그녀의 근무 한계치 정도로 생각이 됩니다.
크러쉬 박하는 청순, 아담, 귀욤 뭐 이런 스타일의 매니저를 좋아하는 분들 보다는 섹시한 느낌의 쭉빵걸 스타일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친구입니다.
크러쉬의 이름에 걸맞게 응대력도 좋은 친구인만큼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접견해 보실 것을 강력 추천해 봅니다.
아햏햏
Only 女TOP
* 슬라이더 실사
막히지 않을 때는 뭐 금방 가죠.
시간 맞을 때 보세요.
분당에서 일산은 좀 멀어요. ㅡ.ㅡ
일산은 즐달의 메카입니다.
아햏햏
섹시하고 매력적인 친구입니다.
역윽시 방장님 취향은 쭉쭉 빵빵이였엌ㅋㅋㅋㅋ
두말하면 잔소리죠.
아햏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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