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해외탐방11월 붕따우, 호치민 4일차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 하세요 요한숙 입니다

     

    이어서 4일차 후기 시작 합니다

     

     

    4일차 

     

    아침에 일어나 파트너와 모닝 섹을 하고 집에 보내니 배가 고프내여, 냉장고 열어보니 멀을껀 콜라뿐 우선 

     

    급한대로 다른방 후배 A2쪽 숙소 쪽에 연락 해보니 사발면 있다고 해서 그 방으로 갑니다

     

    한 후배는 아직 꿈나라 모드 우리는 밤에 안부를 물으며 , 노가리를 까고 라면에 물을 부었습니다

     

    아니 그때 붕따우에서 내상 당한 후배 문이 열리는데  아니 후배 파트너가 아직 않갔내여 ㅋㅋ

     

    순간 애가 나오다 남정내들 세명이 처다보니 깜짝 놀라고 후다닥 타울 감싼 몸으로 화장실로 달려 갑니다

     

    아무래도 ㅋㅋ 소변이 급했나 봅니다

     

    그렇게 타울 걸친 실루엣을 보니 우린 모두 엄지 척을 올려 줍니다

     

    샤워 하고 옷 언릉 갈아 있구 씩 웃으며 집으로 가내여

     

    파트너 좋았냐구 물어보니 자기 인생에 최고의 섹스 여자 였다고 아주 침이 튀도록 애기 하더군요  ㅇㅇ  부럽다

     

    소리도 잘지르고 몸매 죽이고 , 원래 까다로운 후배가 이렇게 칭찬 한것을 저도 처음 보는지라 ㅋㅋ  숏컷 고준희 느낌 이였는데 ,

     

    원래는 내가 고를까 하다

     

    너무 쎈언니 같아서 선택하지 않았는데 후배는 아주 즐달을 했으니 뭐 다행이죠 한가지 흠이 슴가 튜닝 빼고 없다고 하내여  

     

    밤에 여자가 더 달려 들어 4번이나 시도 했다고 하니 아주 그냥 지대로 즐달 한거죠 그래서 하루 사이에 후배가 늙었어요 

     

    ㅋㅋ (  기빨렸나 봅니다 )

     

     

     

    이런 저런 애기를 하다 오늘은 어디로 갈까 상이하다 또 결국 가라 가자는데 의견이 일치하여

     

    오늘밤도 또 Ktv 가기로 확정 오우 오늘 밤도 달려야 하는군요  

     

    오늘 밤은 아다그린 먹어야 겠다 다짐을 하고 다른 업소 가보자며 폭풍 검색을 하여 

     

    요즘 잘 나간다는 왕과비 실장님에게 연락을 하는데 어라 이런 전화도 않받고 , 카톡도 않오고 연락 먹통 입니다

     

    밤에 일하니 아직 자나보다 하고 저희도 일과를 시작 합니다.

     

     

     

    우선 붕따우 환전환 돈들을 거진 써서 , 환전 먼저

     

    IMG_2704.JPG

     

    환전소.png

     

    환전소1.png

     

    호치민에 금은방에서 환전을 많이 하는데 제가 잘 알지는 못하지만,

     

    금은방 환전은 원래 불법 이라는군요 정부가 그냥 묵인 해준건데  여긴 은행이 인증해주는 협업 환전소 라서 문제 없다고 합니다 

     

    그것 때문에 여기서 환전 하는건 아니구 벤탄 시장쪽 환전도 워낙 유명하지만, 그쪽은 길거리다 보니까 안전해 보이지 않습니다.

     

    돈 바꾸면 구걸하러 온 사람도 있어 전 여기서 환전 합니다 ( 실내에서 돈 맞게 주었는지 확인 하기도 좋구요 )

     

     

    환전후 몸이 다들 뻐근하다 하여 마사지 하러 갑니다 근데 밖에 비가 내리는데 제법 소나기가 옵니다 그래서 그랩 호출

     

    우리가 호출한 그랩 위치를 그냥 지나쳐서 서 있어서 소나기를 뚫고 차에 탑승 어이고 , 비 진짜 많이 옵니다

     

    몇분후 비가 그치내여 역시 동남아는 스콜이 있으니 그래도 베트남이 태국,필리핀 보다 덜한듯 합니다

     

     

    요즘 호치민 고급 마사지는 미우미우가 좋다 해서 아침 일찍 예약후 이동 합니다

     

    미우미우.png

     

    IMG_2705.JPG

     

    IMG_2708.JPG

     

    얼마 전까지 2개 뿐이것 같던데 이제 매장이 5개가 됩니다

     

    미우 미우 가격은 조금 있지만 진짜 시설좋고 마사지는 정말 최고 입니다

     

    전신 오일 마사지 무조건 추천 엑설런트 입니다

     

    20181114_093414.jpg

     

    20181114_093428.jpg

     

     

    미우미우후식.png

     

    끝나고 나오면 쉬원한 샤베트가 맛나여

     

    슬슬 배가 고프니 밥 먹으로 이동

     

    푸미흥쪽 한식집 진고개로 이동 미우미우 나와서 바로 택시 있길래 주소 보여주고 가는데  이런

     

    택시 기사가 길을 헤매는군요 일부러 그런건 아닌것 같고 , 그래서 저희가 구글지도 가동 길안내들 해주니 베남 기사도 맘에 들어 하내여

     

    아 택시 기사들은 푸미흥쪽 길을 잘 못 찾는거 같아요 갈때마다 헤매는 경우가 많아서리 

     

     

     

    그래도 무사히 도착 식당 들어가니 아직 점심 시간 전 11:20 뿐이 않되었는데 아이구 사람 꽉 차 있습니다

     

    그래도 사장님이 금방 자리 안내 주셨습니다

     

     

     

    IMG_2709.JPG

     

     

     

    20181114_121845.jpg

     

     

     

    20181114_122545.jpg

     

    20181114_122953.jpg

     

    20181114_123000.jpg

     

    20181114_123110.jpg

     

    다들 아주 환장 하도록 먹었어요 ㅋㅋ 요리를 몇개 시켰는지 저렇게 먹어도 한국돈 40,000원도 안나옴

     

    밥 먹으며 후배들이 왕과비 실장에게 연락이 왔나 물어 봐서보니 아니 진짜 연락이 오지 않았더군요

     

    보통 그래도 연락하며 얼마후 연락 오는데 ㅡ,.ㅡ 이런 하며 다른곳 물색 해야 하며 

     

    나갈려구 계산을 했는데  

     

    아니 카운터 앞에 왕과비 명함이 그것도 다른 분 이름이 있어서 가지와 연락 하니 바로 받으시더라구요  ㅋㅋ

     

    역시 죽으란법은 없다니까 하며 미소를 지으며 모두들 안도에 한숨을 

     

    이제 베트남 중반으로 접어 들었으니 한국 갈때 자그마한 선물 산다고

     

    롯데마트를 가자 해서 롯마로 이동  (호치민엔 롯데 마트가 많아서 따로 지도나 사진 올리진 않겠습니다 .

     

    그냥 위치에서 가까운곳 가면 됩니다)

     

    최근에는 이마트도 보이더라구요 베트남에 한국 기업들 아주많이 진출 했어요 ( 광고도 많이 보이고 매장도 많이 보이고 )

     

    IMG_2693.JPG

     

    전 동료들 하나씩 나누어 주려 치약을 많이 샀는데 아우 너무 많이 샀나 무거움 ㅜㅜ

     

    가성비 좋고 선물 받는 사람도 좋다고 해서 갈때마다 사가지고 오곤 합니다

     

    롯데마트 쇼핑후 다시 쇼핑 후배들이 사이공 스퀘어 가자 해서 이동 합니다

     

    사이공 스퀘어.png

     

    호치민 쇼핑에 양대산맥 중에 하나인 사이공 스퀘어는 짝뚱으로 유명하고요

     

    건물 안쪽은 좁지만 에어콘도 가동 하니 가서 아이 쇼핑하기도 좋습니다

     

    가격은 뭐 흥정하기 나름 이고요

     

    벤탄 시장보다는 짝퉁이 더 퀄리티가 있어요 벤탄은 그냥 작은거 장식 용품과 건과류 추천이고

     

    사이공 스퀘어는 A급 짝퉁과 스마트폰악세사리 신기한거 많아요 그렇다고 가격은 싸지 않습니다 

     

    가격은 자주 가다 보면 내공 싸이고 A급은 진짜 벳남 손기술이 좋아서 그런지 작은 반지갑,동전지갑,벨트 등은 우수한 품질과 이미라고 

     

    볼수 없을 정도로 정교 합니다

     

    예전엔 베트남이 현지 OEM 공장이 많다보니 진짜 빼돌리는 상품도 있었지만 지금은 거진 가짜라고 생각 하세요

     

    참고로 에어맥스97 정교한상품 진짜 거의 티나지 않는 상품 50,000원 정도면 구입 가능 합니다

     

    아 제가 신발 매니아 인데 아무리 자세히 봐도 모르겠더라구요 

     

    가방 같은건 조금 티가 많이 나요 ( 큰 거 일수록 ) 하지만, 또 캐리어 리모와는 진짜 정교합니다

     

    후배들과 제가 자주 가는 매장 있어서 벨트 구입 합니다

     

    갈때마다 벨트 구입 하고 했습니다

     

    거기 여자 직원이 한국 말도 잘하고 귀여움 상 ㅋㅋ ( 한국 사람보다 한국 말 더 잘 해요 )

     

     

     

    IMG_2691.JPG

     

    발리 벨트 4명이 사니까 한국돈 13,000원 정도에 산것 같아요

     

    벨트는 진짜 티도 완전 나지도 않고 가죽에 퀄리티가 좋습니다 ( 그래서 자기가 좋아 하는 브랜드 하나 씩 구입함 )

     

    저는 이리 저리 쇼핑하다가 신발하나 더 삽니다

     

    IMG_2700.JPG

     

    처음에 400,000 VND 부르다 깎고 깍아 230,000 VND 구입함

     

    컨버스야 티도 나지 않고해서 그냥 막 신을 려고 하나 샀는데 그리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사이공 스퀘어 쇼핑후 옆 건물 다카시마야 백화점으로 이동 원래는 화장실 때문에 왔는데

     

    후배들이 쇼핑 하자며 전층을 다 둘러 보았내여 ,

     

    전에 왔을때 마다 화장실과 푸드 코트만 갔었는데  한국 백화점 하고 시스템은 비슷 합니다 

     

    1층은 화장품 2층 신사 지하는 푸드코트 등등  유사합니다

     

    후배 하나는 아다다스 ,나이키 에서 반팔티 구매 하였습니다  한국 하고 별로 가격 차이가 나는것 같진 않지만

     

    후배는 한국 보다 만원 저렴하게 샀다고 좋아라 합니다

     

    참고로 나이키 매장에 조금 육덕 진 여직원이 있는데 숏팬츠 입고 있었는데 허벅지 꿀벅지라 다들 침 질질 흘렸습니다

     

    저도 완구 코너에서 레고 득템 하였습니다.

     

    제가 레고 스타워즈 시리즈를 좋아 하는데 한국에서는 단종된 스타워즈 다스 베이더를 구입 

     

    아니 이런 횡재가 현재 저거 거래 가격이 150,000원 정도에 거래 되고 있는데

     

    IMG_2696.JPG

     

    이렇게 2개 300,000 VDN 구입 정품 레고 저렴하게 샀어요 

     

    재고 코너에 쌓여져 있었는데 이렇게 기쁠수가 

     

    짐을 가지고 숙소로 와서

     

    잠시 휴식 을 하고  바로 저녁식사를 하러 나섭니다

     

    모두들 밥먹고 왕과비 가려고 다들 한것 꾸며서 나왔내여

     

     

    오늘의 저녁 식사는 프랑스식 아니 이탈리아 식인가

     

    4P'S 피자 입니다

     

    20181114_175554.jpg

     

    20181114_175743.jpg

     

    20181114_180537.jpg

     

    KakaoTalk_20181117_172144733.jpg

     

    20181114_180837.jpg

     

    20181114_181705.jpg

     

    20181114_182453.jpg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느낌 이런 곳은 여자랑 와야 하는데  나중에 여친이랑 가시는분들 적극 추천 합니다

     

    인테리어 좋고 음식도 깔끔하여 요즘 젊은 호치민 상류층 들이 많이 온다고 하는 군요

     

    모짜렐라 치즈 올라간 피자 진짜 맛남 ( 여자들이 딱 좋아할만 음식이 많아요 )

     

     

    식사후 드댜 오늘의 하이라이트 왕과 비로 이동

     

    아니 그런데 차가 너무 막히내여 ㅜㅜ 그래서 할수 없이 실장님엑게 조금 늦겠다고 하니 

     

    천천히 와도 된다는 실장님 아가씨들 아직 출근 전이 라고 합니다

     

    그래도 빨리 가야 순서대로 초이스 가능하니 기사에게 빨리 가자고 합니다

     

    아!  오늘 차 엄청 막혀요  그래도 어느덧 무사히 도착 

     

    도착 해서 내렸는데  건녀편에 있내여

     

    여긴 도로폭도 좁고 오토바이 엄청 나녀서 건너기가 힘들었는데 마침 건너편 왕과 비 직원이 길 수월하게 건널수 있게

     

    에스코트 해주네여

     

    건너와서 이종곤 실장 접선 저희를 반갑게 맞아 주십니다

     

    이실장님 헤어 스타일이 제임스 스타덤 스타일 입니다 거기 안경 끼시고 나비 넥타이에 첫 인상이 엄청 깔끔 하실것 같았어요

     

    KakaoTalk_20181230_152412920.jpg

     

    KakaoTalk_20181230_152415436.jpg

     

    안내를 받고 저희가 2빠 라구 해서 그나마 안도에 한숨 

     

    빨리 가야 했지만, 여때 다 처음 이였는데 오늘은 1등이 아닌 2등 ㅜㅜ 그래도 뭐 이렇게 차막혔는데 2등 온거면 선방 한거죠

     

    방으로 안내를 받았는데 조금 놀랐습니다

     

    여타 다른 업장에 비해 방이 작더군요  ㅜㅜ   ( 그래서 조금 놀랬어요 )

     

     

    20181114_190312.jpg

     

    20181114_190318.jpg

     

    20181114_190324.jpg

     

    20181114_190814.jpg

     

     

    뭐 방 넓은방 찾으려 KTV 다니는건 아니니까 아가씨가 중요하죠

     

    그래도 안주는 아주 잘 나오고 맛있어요

     

    20181114_191343.jpg

     

    20181114_191345.jpg

     

    20181114_191348.jpg

     

    20181114_191350.jpg

     

    드댜 마담도 들어오고 초이스 

     

    한 무더기 들어 옵니다 저흰 2차롱 위주로 초이스 할 꺼라 그쪽을 애들 유심히 봅니다  

     

    역시 2차 안나가는 애들이 이뻐 하고 서로 애기 합니다

     

    패스 하고 또 있다고 해서 또 봅니다 또 한무더기 오우 2번째 좋내 하고 초이스 하려는데 실장님 아직 애들

     

    3번 더 봐야 한다고 합니다  

     

    저흰 눈이 번쩍 커지며 네네 하며 다시 물어 봅니다 3번 더본다구요  

     

    하니 실장님이 문 앞쪽에서 기다린다고 방이 작아 다 못 들어 온다고 하내여

     

    와아!!!  이런 제가 Ktv 이렇게 오래 다녀 봤지만 중국 이후에 처음 이내여 진짜 애들 120명 넘게 들어 온고

     

    그래서 시스템 잘 모르는 후배 2에게 맘에 들면 우선 키핑 하라 하고 거기서 선택 하라 했습니다 (이상형 월드컵 하라구 )

     

    전 3번째 들어온애 중에 완전 애기 같은애 있길래 그아이 선택 했어요  ( 키 150 cm ) 정도 된것 같은데

     

    나이 물어 보니 22살 이라 하내여

     

    이렇게 모두들 다 초이스 하고 술파티 벌렸죠 

     

    면세점에 구입한 술 또 개봉

     

     

    20181114_191355.jpg

     

    20181114_200428.jpg

     

    비싼 술이라 하니 아이들 엄청 잘들 마십니다 

     

    왕 과비 아이들이 대체적으로 더 적극적이고 잘 노는것 같았습니다 ( 교육이 아주 잘 된것 같아요 )

     

    진짜 이번에 노래 부르고 게임 하고 아주 젤 신나게 놀은것 같아요

     

    저의 파트너 이년도 아주 잘 놀더라구 술도 잘먹고

     

    20181114_212133.jpg

     

    이 아이 인데  키 작고 잘놀아요 ㅋㅋ 사진 이상하게 나와서 찍은거 보여 주고 욕먹었어요 

     

    한국말도 조금 하더라구요

     

     

    넘 재미 있게 놀다가 시간 가는줄도 몰랐습니다

     

    어느덧 3시간 놀고 계산 하고 숙소로 고고

     

    영수증 받았는데  사진을 못 찍었내여 술 추가 해서 아마 전 업소보다 조금더 나왔고 양주 요금은 60 $ 받은것 같아요

     

    1인당 한국돈 80,000원 정도 나온것 같고 2차비는 호치민롱 Ktv 페이 3,000,000 VND  입니다

     

    숙소 가서 후배 먼저 씻으라고 해서 저흰 같이 씻는데 이년 키 작긴 한데 나올때 나왔내여 하지만 , 배는 솔배가 조금 있음

     

    그래도 작으니 좁도 같이 샤워 하면서 애무 해주며 키스 해주는데 이년 혀가 아주 잘 돌아 가내여

     

    샤워 할때  팔뚝 사이로 문질러 지는데 아니 이년 무슨 소리가 너무 크게 내서 당황 했내여  ( 뭐야 ) 하며 손가락 으로 골뱅이 파는데

     

    와우 역대 이렇게 목소리 큰년은 처음 입니다 ( 약간 의심을 했음 가식적 사운드 인가 ) 

     

    샤워 할때 콘 1개 가지고 가서 장착후 삽입 애가 작으니 번쩍 들어 올려 넣는데 잘 빠지내여

     

    너무 작아서 그런가 아님 샤워실이 물 때문에 그런가 하며 고추가 보지에 빠지면 고추 다시 끼고 다시끼고 하다

     

    샤워실에서 신음 소리도 너무 올려서 침실로 입성

     

    천천히 집중적으로 애무 하니 또 큰소리로 신음 소라 귀가 따가울 정도 여서 아니 내가 골뱅이 너무 팠나 하고 그만 하게 되더라구요

     

    약간 신음 소리 때문에 집중하기 어려웠어요

     

    뒤쪽으로 돌려 골뱅이 파는데 이녕 엉덩이들 들고 고개는 침대 바닦면으로 내리며 완전 야동에 자세처럼 하길래 ( 야동좀 봤나하고 생각 했음 )

     

    그리고 이 소리가 진성인가 가성인가 알고 싶음 호기심에 저의 미니미(진동기) 꺼내서 거쪽에 클리쪽에 터치를 했어요

     

    20181115_090958.jpg

     

    아니 이년이 이걸 보더니  What is this? 하내여 그래서 내가 좋은거라 애기 해주고 속력을 올리니

     

    윽 이년 눈이 휙 돌아 갑니다 몸은 떨리고 경련에 소리 아주 괴성을 지르길래 (진짜 너무 컷음 ) 결국 손으로 입 막았내여

     

    그래서 강도를 줄이고 하니 조금 소리를 약하게 하길래  저의 주니어를 물면서 좋아라 합니다

     

    이년 좀 색을 즐기는것 같아요 지가 갑자기 고추 잡고 삽입 해 버릴라구해서 얼른 콘 장착후 삽입 지가 올라 타더니

     

    아주 허리 돌리고 난리가 납니다

     

     

    여러 자세를 하다 침대 쪽으로 내리고 저는 침대 맞추어 무릎을 걸치고 섹을 하는데  

     

    아니 이럴수가 대박 대박 사건 보지에서 때가 때가 나옵니다

     

     

     

     

    그래서 개 깜놀랬어요

     

    아마 흥분에서 나오는것 같은데 이런 경험은 처음 이라 너무 색 다른 섹 경험 이였내여

     

    그렇게 이날 2번 하고 아침에 일어나 모닝 섹 하고 저는 이제 완전 녹초가 되었내여

     

    진짜 때는 저의 인생에 처음 이라 이런 경우가 ( 보지 때 )

     

    7시쯤 모닝 섹을 하고 돈 줘서 보냈어요 아하 진짜 다리 후달렸음 ㅡㅡ

     

     

    아침섹 하고 애기 샤워 하러가고 전 물먹고 방 들어오니 방 끝쪽이 이모양 이내여

     

    20181115_090956.jpg

     

    ㅋㅋ   이렇게 4일차 밤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5일차 곧 작성 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댓글4

    순순순
    순순순 · 2019.01.16 16:06:15
    잘보고갑니다ㅎㅎ글쓰시느라 힘드실껀데 추천하고갑니다!!
    맥라이언
    맥라이언 · 2019.01.16 13:47:34

    강추드립니다!!!

    부천농부
    부천농부 · 2019.01.11 15:58:58

    강추드립니다

    그냥지나가다
    그냥지나가다 · 2019.01.10 15:51:29

    아 정말가고 싶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