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53/C에 1/15 , 2/20라고 네고하여 2/18로 만나기로 했습니다.
일딴 C컵이라고 해서 혹 하여 만나기로 한거라 일딴 장소에서 기다리니 처자가 오더군요
첫만남에서는 뭐 그냥 저냥 그렇습니다.. 얼굴은 이쁜 얼굴은 아니라 그냥 평범 하구요
텔에 가서 겉 옷을 벗으니 뭐 보기에는 그냥 몸도 통 한 느낌은 별루 없었지만
벗고 나니.. 약간 통하네요..
근데 근데.... 암울한건 가슴... C컵에 혹 했는데.. 이런 누우니... 할매 젖......
24살인데 처진 할매 C컵이라니.. 도데체 24살에 .... 가슴에 정말 실망 하고...
꼭지는 좀 크네요... 아래로 내려가 애무를 하는데.. 신음도 없는..... 목석...
아.. 목석에서 또한번 내상 크리가..
삽입하면서 할때도.. 신음이 거의 없는 목석... 24살에 C컵에 간만에 영계라 생각 하고 만났는데
암튼 빠르게 후다닥 하고 끝냈습니다.
이건 뭐.. 내상이네요..
재견율 0% 입니다..
차라리 그냥 업소를 갈껄 그랬나 봅니다...
경희대 근처라 경희대 인가했으나 경희대 학생도 아니고 어깨에 문신도 있더군요
암튼... 저 스펙 처자에 시조사삼거리 처자는 거르시길 바랍니다..
집에 오자 마자 후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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