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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두번정도 보고 시간이 너무 안맞아서
못보다가 출근부보니 있길래 잽싸게 예약해보네요
서울에서 대중교통이용하다보니 시간이 좀 걸리지만
나연이를 보러가는 그시간도 지루하지않게 느껴지네요
시간맞춰서 도착하니 젊으신 실장님이 반갑게 응대
해주시고 양치후에 잠시 기다리니 나연이 입장.
작년에는 2ne1의 박봄씽크였지만 지금은 A pink의
초롱이가 딱 떠오르네요. 와꾸는 심한 와꾸족이 아닌
이상 충분히 만족하시리라 생각드네요.
다른후기에서도 써있지만 슬림족분들은 아마 살짝
망설여질수있는 몸매지만 전 약통몸매도 좋아해서 ㅋ
나연이는 낯가림이 좀있고 부끄럼이 있다보니 재접때도
존댓말을 햇었고 오늘은 그래도 3번째 만남이라고
반말반 존댓말반이네요. 웃을때 더 이쁜 나연인데
초접이신분들은 나연이가 살짝 멍때리거나 무표정
이래도 낯가림때문에 그런거지 악의가 없다라고
알려드립니다. 어느정도 공통된 주제가 있으면
호기심으로 눈 반짝이며 경청하는 모습도 이쁘네요.
나연이는 말에 상처를 잘 받고 자존감이 낮아지니
몸매라든가 외적인 요소는 살짝 자제를 부탁드려요.
부드럽게 리드하시면 좋을듯하고 볼때마다 풋풋하고
부끄러워서 고개숙이고있는 표정을 보면 미소가
지어지는 나연입니다. 은퇴하는 그날까지 오래볼수
있으면하는 마음에 후기써보네요.
Only 女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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