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갔다온 후기입니다..
얼마만에 방문한 MC인지 몰겠네요..
양재동에 외근 갈일이 있어 일 처리 후 시간이 남길래..
어디를 갈까 하다보니..
거래처 앞에서 MC 바루 앞으로 가는마을 버스가 보이네요..
그래 결정했어..오늘은 MC 스파야...
차타기 전에 예약 후 버스를 타구..룰룰라라 거리며 도착..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샤워 한 후..방으로 가서 쫌 기다리니.
관리사님께서 오시네요...
아프면서도 시원한 안마를 받구...야릇한 전립선 마사지두 받구.. 관리사님 퇴청..
또 쫌 있으니 지우씨 입장...
첨에 키가 디게 큰줄 알았는데...힐에서 내려오니 키가 적당한 아담 사이즈네요..
(제가 눈대중에
약해서 키가 어느 정도인지는 말씀 드리기가..영~~~죄송)
지우씨의 애무 Start~~~
bj를 해주시는데..와~~~우~~~~깊게 해주네요...
간만에 깊은 bj를 받으니 넘 좋았네요..
콘을 끼구..여상으로 시작....정자세로 체인지~~~
아...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금방 죽네요..싸지는
못하구..T.T
힘들어서 헥헥 대구 포기할려는데..지우씨가 다시 bj 시전..
재 기립후 여상으로 마무리...
지우씨 힘들었을 텐데..내색 안해주구..기분 좋은
마무리와 인사까지 해주구
왜 에이스인지 알겠네요..넘 고마웠어요...
오늘두 MC에서 즐달 하구 왔습니다...
쫄보라..인증을 못남겨 죄송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