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운날씨에 똘똘이가 적응을한건지?
춥고귀찮아서 퇴근하면 바로집에귀가했는데
요즘들어서 똘똘이알람이 자주작동하네요
버블에 못보던 처자들이많네요
프로필보고 다라랑 사라랑 누구볼까하다가
다라는 시간대가 안맞아서 사라봤네요
입장과동시에 경험에의하면 왠지서비스 강렬할것같은 포스가~
역시 예상은 틀린적이없네요
성격도 너무좋고 서비스정신이 어벤져스급입니다
몸매는 살짝육덕진몸매에 가슴은 d컵정도
보기싫은 뚱몸매가아니고 떡감좋은정도의 육덕이라 더좋더군요
샤워장에서부터 부비부비 햄버거 샤워bj 다해주고
방에서도 안마시술소에 온듯한착각이들정도로
바디타는 서비스부터시작하더니야릇한 서비스를 계속해주네요
이상태에서 계속가다가는 아무것도못하고 끝나겠다 싶어
사라 온몸을핥아가면서 맛보고 보지에 침좀바르고는
바로 장비장착하고는 바로 연애돌입
역시 생각대로 떡감황홀하고 철펄철퍽 소리와
사라의 입에서 흘러나오는19금 사운드까지~
눈과 귀와 똘똘이가 호강하는날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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