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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뜬 송장처럼 누워만 있는 여자를 극혐합니다.무슨 기분으로 하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런 송장같은 여자랑 하면
섰던 ㅈㅈ도 팍 죽어버리고 기분도 상하고 그렇더라구요
업소든 민간인이든 송장같은 시체족 여자들 ㄴㄴ 별로 입니다. 그래서 미팅할때도 이부분을 여러차례 강조하면서 제발 부탁한다고
말을 했더니 실장님이 아니 그게 형님 그렇게까지 강조 안하셔도 되는데 ㅎㅎㅎ 걱정마세요~ 이러더라구요
오죽했으면 그랬을지 실장님도 알아채셨는지 진짜 잘 느끼고 적극적이고 성격도 밝은 아이로 시간 보고 준비해드린다고 해서
들어갔습니다.
이름은 포텐입니다. 와꾸부터 너무 맘에 들어버렸습니다. 흔하디 흔한 강남 미녀 스타일이 아니고
고양이처럼 생겼으면서도 색기 있고 그런데 또 귀여움도 살짝 있는 약간 작은 눈인거같은데 가까이서 보니
쌍꺼풀은 있는데 쌍꺼풀이 크지 않고 눈이 더 커서 외꺼풀 같은 고양이 눈처럼 보였던거였네요.
실제 키는 아담한데 비율이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가까이 오기전까진 작다는 느낌이 별로 안듭니다.
특히 힐까지 신고 있음면 평균신장의 남자들이 제일 좋아할 키 사이즈의 느낌입니다. ㅎㅎㅎ 대화도 재밌고 말도 잘하고
지말만 하는 스타일은 아니네요 가슴은 비컵이라고 했는데 좀 더 큰거같기도 하고 촉감이 역시 자연산은 자연산 입니다.
의술이 정말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본 내츄럴이 가치가 더 있는 이유겠죻ㅎㅎㅎ
아 제일 중요한 제가 정말 중요하게 생각했던 송장같은 여자 극혐인데
정말 최고의 추천이고 미팅이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여자의 ㅂㅈ에서 질꺽거리는 물소리를 들으며
빨아댔던 최고의 순간이었네요 아무리 연기를 해도 말없이 물이 줄줄 새어 나오는게 더 흥분되는데
본인이 느끼는것도 티가 다고 그 증거가 계속 세어 나오니 정말 너무 기분좋았습니다.
봉긋한 가슴 움켜쥐고 계속 빨다가 키스하고 다시 역립 츄르릅하면서 제껄 또 입에다 물리고선 머리를
쓰다듬으니 으음 하면서 신음소리가 나오는데 더 참으면 안되겠고 박아야겠습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피스톤 운동 역시 물로 적셔진 ㅂㅈ는 최고입니다.
적당한 쪼임까지 더해져서 신호를 작극합니다. 정상위 육구 뒤치기 여상 옆치기 가위치기
진짜 체위진상 소리 듣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자연스럽게 받아주고 본인도 느끼네요
그래서 결국 오래 못버티고 쌌습니다. ㅎㅎㅎㅎ
외모부터 맘에 들었고 정말 마인드며 태도 굿이었습니다.
지명각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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