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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공유/교환/분양세이-4x-165.56.독산년의 재 대쉬...

    http://yt580.org/index.php?mid=review11&document_srl=54772703

     

    위에 적은년인데..

     

    20밑으로는 절때 안하기로 한년이 한참후에야 연락오더니

     

    15에 만나봐여..라고 하네여. 무슨 기회를 주는것도 아니고

     

    기분좀 더럽고해서 한참동안연락안하다니..어떻게 된거냐니까

     

    몸이 아팠어요 죄송요...라고 구라치네요.

     

    그래서 나는 니가 연락안와서 지금 시간못낸다 했더니...담에 봐여..지랄하네여

     

    점점 신경질나게 합니다. 

     

    뭐냐? 연락해놓고 언제 시간되는지 말은하고 가든지 아예 연락을 하지 말든지 왜그러냐니까

     

    시간날때 연락주세요. 그때 맞으면 봐여...라고 하길래

     

    욕을 콱해주려다가 날을 찍어줘봅니다. 토요일 월요일 화요일 중 말해라...라고 하니

     

    또 잠수타는듯 답이 없습니다.

     

    그러더니

     

    몸이 아파서 화요일될거 같아요...라고 지랄하네요

     

     

    그러면서 님 차있어요? 라고 생뚱맞은 소리하네요

     

    전철로 갈거다  라고 하니...

     

    년이 내가 차는 있는데 차 안타고 가고 전철로 간다고 들었나봅니다.

     

    그러더니

     

    내가 몸이 넘 아픈데 꼭 갈데가 있어요..꼭 가야되는데... 가야되서 그러는데...

     

    라고 지랄합니다.

     

    마치 나를 기사로 부리려드는거 같습니다. 더 나아가면 아마 내가 지한테 벌벌 기는지 볼려고 하는 느낌도 듭니다.

     

    그래서 차없다!!! 라고 찍어버립니다.

     

    그러더니 네..TT

     

    라면서 실망 만땅의 느낌을 받았다는 표시를 하네요

     

    그래서 이쯤이면 이제 정리할때가 왔다싶어서 볼건지 안볼건지 볼려면 시간 장소를 말해라..하니

     

    오타를 팍팍 내면서 보내내요

     

    그건 월요일날 정해요  이만.....이라고 하네요.

     

    ... 이만? 이런 씁아...이런 18년!!! 암튼 안봐도 그만이다 싶어서 월일날 연락없으면 내가 확인연락안하고 그냥 차버리려 하다가 마지막 한마디

     

    던져놓긴 합니다.

     

    니가 연락줘...하면서요.

     

    그러니

     

    네..

     

    라고 하나 마지막으로 떤지네요.

     

    년이 월욜아니라 화욜이라도 연락을 하면 나가야 할까요? 아니면 차버릴까요?

     

    15에 두판 한다해도 어케할지도 몰겠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런년에 대한 대응법좀 조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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