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해외에 나갔다온 관계로
작년 초에 즐겨 갔던 몰랑2를 당분간 못갔는데
친절한 실장님도 그대로고~
업소다니면서 즐달의 여부를 가르는 2가지가 실장님 마인드랑 업소 티 분위기인데
몰랑2는 일단 둘다 좋아서 항상 편안한 마음으로 갑니다.
주간에 시간이 많이 남는 관계로 2시에 랜덤을 타고 갔더니 오랬만에 갔는데도 기억해주시더군요~
오늘 보게된 언니는 처음이라는 언니인데
동양적인데 이국적인 느낌이 난다고 하면 어떤 느낌인지 아실려나요 ㅎㅎ
일단 언니가 본업이 말을 많이 해야 하는 직업인지라
옵들의 기분을 어떻게 맞춰주고 대화를 이끌어 나가는 능력이 수월해서 편안합니다
후기가 없는 언니라 어떨지 궁금했는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P마인드는 장키 단키 다 잘받아 주는 편이며 공격도 가끔 훅훅 들어오는 편입니다~
키스방이 사실 무슨 재미로 가겠습니까
언니가 잘 웃고 외로움 풀러 가는 이맛에 다니는데
처음 언니 추천 합니다~
다음엔 야간조 동서 언니 보러 한번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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