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 서초 MC 스파
매니저 - 하루
서초의 명소라고 불리는 MC 스파를 다녀왔습니다
업무때문에 양재쪽 들렸다가 오는길에 시간도 남고해서 잠시 들러보았죠
날이 좋은 오후 쯤이라 손님은 적당한 수준
붐비지도 않고 없지도 않았구요 대기도 거의 없어서 좋았습니다
마사지도 잘하는 업장으로 이름있는 곳이다 보니 마사지도 꽤 기대하게 되었구요
관리사님께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확실히 좋긴 좋더라구요
간혹 일하는 와중에 이렇게 땡땡이 치고 마사지 받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먼저 찜질도 받겠냐고 물으셔서 해달라고 하니 찜질마사지까지 해줍니다
뜨끈뜨끈한게... 이런 겨울에 받으면 정말 최고에요
시간 다 되서 전립선 마사지 해주시곤 언니한테 서비스 잘 받으라고 하시는데 팁을 못드린게 아쉽네요
관리사님 나가시고 하루 언니가 들어옵니다
민삘로 귀여우면서 약간 색기도 감도는 듯한 와꾸 ㅎ
본인 말로는 즐기러 나온다던데... 확실히 그런 것 같아요
더 적극적으로 덤벼들어서 애무해주는데 애무 정말 잘하네요
역립도 받아주고 연애도 더 적극적으로 받아줍니다
특히나 떡감이 얼마나 좋은지... 괜히 인기 많은게 아닌 듯 합니다
회사로 복귀하니 간만에 즐달했다는 기분에 아주 행복했습니다
주말에 좀 시간 많을때 또 다녀와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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