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희는 작년 초인가에 데뷔해서 이제 거의 1년차가 되어 가네요.
제가 러블리에서 최애하는 아이입니다.
처음 만났을때 갓 슴살 신입생, 거기에 신세경 싱크의 청순하고 이쁜 얼굴..
163정도의 적당한 키에 슬림한 몸매, 하얗고 부드러운 피부 때문에 폭풍 접견했었죠. 근데 그때만 해도 업계였기 때문에 연희가 아무것도 못하게 하던 시절이었죠ㅠ 키스도 서툴고 터치도 쓰담쓰담도 안되고 ㅋ
그러던 연희였는데 어느새 1년차 정도 되니 많이 적응이 되었죠.
아직도 하드한 플레이는 부담스러워 하지만 그래도 예전에 비하면 정말 많이 발전했죠.
요새 연희는 외모에 있어서도 예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느낌입니다. 예전엔 갓 고딩티를 벗어난 귀요미, 약간은 어리버리하고 귀여운 이미지였다면 최근엔 원래 이쁘고 풋풋청순한 얼굴에 세련미가 더해져서 훨씬 이뻐보이네요.
연희는 이쁘고 귀여운 외모에 적당한 티마, 그리고 수위마저도 정말 딱 키방의 정석인.. 키방 교과서 같은 아이입니다.
러블리의 에이스 연희가 항상 밝은 모습으로 오래오래(?) 일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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