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일 하는 친구들 모여서 설렁탕에 반주 한잔 하고
가정 있는동료는 들어가고 솔로들만 마사지 고고
근방 어플보다 여기가 나와서 3명이서 방문 여기 여러가지
코스가 있더군요.
잠도 자고 가려고 스폐샬로 끊었어요.
그리고 목욕 서비스 먼저 받았는데
참 좋네요
아가씨가 때도 밀어주고 너무 신경써서 해주는게 눈에 보여서
이쁘장 그래머 아가씨 잘 웃고 새벽이라 피곤한데 깨워서 미안하네요
사실 저도 새벽 늦게 오면 별루 ㅜㅜ
손하나 까닦하기 싫었는데 여자 때밀이 서비스 초 대박이네요.
그후에 방으로 들어가서 실신 하려고 하는데 노크 후에
마사지 관리사가 깨워서
마사지 받다가 잠들고 어제 ㄹ.ㅍ.못받은거 실장님이 챙겨주셔서받았어요.
여기 다른 마사지와 좀 다르더군요.
코스도 다양하고 시설도 마사지 치고 괜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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