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국에 왔습니다.
지난번 여행때 갔었는데 공사하고 있어서 못갔던 그린 엘리펀트를 다시 갔었습니다.
슝게이왕 플라자 정문 기준 반대편 지하층에 있습니다.(슝게이왕 플라자는 파빌리온 에서 4거리로 직진 후 왼쪽으로 약 200미터 정도입니다)
그저께 1월 4일 오후 5시에 갔었고요. 설명해주는 건장한 체격에 남자가 허스름한 룸 같은데서 설명을 해줍니다.
중국은 298+60
말레이는 255정도(기억안남)+60
저는 중국 OK했고 조금있다가 좀 탄탄한 느낌에 한국애같은 여자와 허스름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름은 "라이라"라고 했고 서비스는 보통정도 였습니다.(샤워 같이하면서 가슴만지고 안고 한게 좋았었음)
어설픈 중국어 단어 몇마디하다가 나왔네요.
베트남이 고향이랍니다...
사실 할말도 그리 없습니다...ㅋ
니가 내 처음 중국여자고 새해 첫 여자다....ㅋㅋ
이정도 대화였지요
쿠알라룸프루에서는 별로 갈곳이 없어서 갔었던 곳인데요.
한국돈 10만원 정도 생각하시면 되고요.
그래도 개인적으로 쿠알라룸프루에서는 괜찮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정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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