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쯤? 회사와 가까운 열쇠방에 다니기 시작하여 가던 업소에서 랜덤으로 크게 한방먹고
내상 치유차 다니기 시작한 러블리와 스위티~
20초 풋풋한 귀요미들이 많아서 기분좋게 지금까지 잘다니고 있었지만
위 3명중 2명에게 블랙을 먹고 아쉬움 가득 담긴 모듬 후기 이제 시작합니다!
(러블리 후기 마지막일수도 ㅠㅠ)
1. 서현
160후반의 키에 가슴은 에이보다 좀더큰정도에 스타일 괜찮았던 NF 언니였죠
(요즘 출근부에 없어서 정확한 사이즈가 가물가물 하네용)
첨에 만났을때 대화가 잘통해서 느낌은 좋았어요
그러나... 30분이 넘게 조잘조잘 남친얘기 남자얘기 대화가 끝이 안나요
NF고 첨보는거니 다받아주었죠
특히 남친하고 했던얘기도 하길래 나랑도 하자고하니 얼마줄거냐 뭐 이런얘기까지 했어요
40분 경과.. 뽀뽀 몇번 더듬 몇번한게 전부였지만 다음을 기약하기로 생각하며
띠띠띠띠~ 벨이 울리니 나름 매너좋게 안아주고 뽀뽀하고 헤어졌지요.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다음날 전화하니 블랙이랍니다..
아 이게 말진상인가요?ㅎㅎ 들이대는 아저씨를 싫어하는구나 생각하며
한동안 열심히 일했어요
2. 아린
160중반의 키에 가슴은 에이지만 한손에 가득찰정도에 단발머리 발랄하고 밝은 언니죠.
(주말조인듯하고 오늘 출근부에 있네용)
얼굴이쁘고 몸매도 이쁜데 하체에 말랑말랑 젖살처럼 있어서 더더욱 좋았던 언니에요.
첨에 만났을때 진짜 너무 밝고 뽀뽀도 쉴틈없이 해주는 등 너무 좋아서 2번 봤어요.
출근할때마다 온다고 약속하고 3번째 보려는 찰나 블랙이랍니다..ㅠㅠ
2번 보는동안 기분좋게 해주고 진짜 대화하는 와중에도 뽀뽀를 해주는 등 좋았거든요
제지하거나 얼굴 붉히는 행동 하지 않았는데..
너무 좋아하는 모습에 수위를 살짝 오버한게 그거 때문인지
아니면 역시나 들이대는 아저씨를 싫어하는 친구인지 알길은 없지만,
보는동안 너무 기분좋게 대해줘서 고맙고
미안하고 아쉬워서 이렇게 후기로나마 남깁니다.
아린아 하고싶어서 하고있는일 열심히하고 힘든만큼 잘되서 행복해지길 바래~!!
3. 예슬
160초반의 키에 가슴은 에이지만 이쁘장하고 단발머리에 귀요미 언니죠.
(평일에 나오는듯 합니당)
솔직히 다른분 후기에 나온 사진상 몸매가 너무 이뻐서 봤어요
딱히 슬림족은 아니지만 그날따라 슬림에 꽂혀서ㅎㅎ
이친구도 나이차는 많이 나지만 대화 잘통하고 정말 착하고 귀엽게 생겼거든요?
근데 한번만나고 대화해보면 양의 탈을 쓴 여우?라고 느끼실거에요
귀욤귀욤한 페이스로 여우처럼 여우여우하니까 더귀엽더라구요 ㅎㅎ
가슴이나 다른곳보다 매끈한 허벅지를 만지는 느낌이 좋았고
가슴작은거 빼곤 몸매는 누구나 좋아할만한 귀욤귀욤한 아이였어요.
수위는 여우답게 기회를 뭔가 줄거같지만 줄듯말듯한?
남자를 다루는게 정말 여우라 양의 얼굴에 9개의 꼬리를 흔들어대니
그 귀여운 모습에 기분좋게 안아주고 나왔어요.
Only 女TOP
후기는 여기까지고 다음은 푸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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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오피 건마 핸플 등 지금은 사라진 타싸에서 활동을 하다가 한동안 접은후에
최근 몇년 키방을 어느정도 다니면서 블랙을 몇번 먹어보니
더 다녀야되나 말아야되나 분기점에 왔네요.
나름 매너있게 접견하려고 했지만 말로 대충 시간보내려는 언니에겐 진상을 좀 부렸어요.
뭐 강제로 뭘하거나 한적은 없고 밖에서 만나자는 등 이게 말진상인가봐요.
한동안 좀 쉬었고 나이를 더먹어서 그런지 요즘 분위기 파악을 못하나?
뭐 블랙먹은건 어느정도 이해하나 키방에서 열쇠한번 돌려보지 못하고
기분좋은 달림을 끊으려니 조금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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