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라 바쁜와중에 또 후배를 만났음~~~
여친이 바쁘다고 해서~~~그냥 후배와 참치에 사케한잔 마시다가 우연히~~~단풍이라는 곳을 방문
뭔가 다른곳과는 다르게~~~시설이 괜찮아보임~~~(사실은 무슨 가든같음)
아가시 둘 입장~~파트너 지현이라는~~~아가씨 꽤 괜찮음~~~
와꾸 중상~~~몸매 중상~~~마인드는 중하~~~
그렇게 양주 3병 까고~~~잘놀다가~~~MT가려고 하니~~~이 처자~~~자기 아는 게이빠 가자함~~~
그넘의 호기심에~~~택시타고 이동~~~개그맨인가? 머시기인가 가뉘~~~ㅋ ㅑ
이상한 횽아들 많음~~~거서 술먹고 2차가려하니~~~지 아는 언니라구~~~
지는 거기서 더 놀다간다해서~~~그냥 버리고 건너편 씨티호텔에서 자고 집으로 귀환했음~~~
암튼 울산술집 처자들~~~마인드 영빠이임~~~
울산에서 놀지마세요 아예 부산으로 가세요~~~
아는사람 장사 도와줄려고 일부러 2차 피해가는건 양아치짓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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