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와 자주 즐겨가던 갈채가 문을 닫아서 근처를 배회하던중 갈채 건너편 고구려라는 간판이 똭~~~
해운대의 고구려의 기억이 떠올라 입장...
시스템이야 울산바닥이 다 비슷비슷~~~
아가씨들 입장하는데~~~영빠이임~~~그래도 날두 춥고 다시 나가기 뭐해서~~~그냥 착석시킴~~~
암튼 그렇게 놀다보니~~~벌써 2차~~~아가씨 델꼬 MT입성했는데~~~
이 아가씨 완전히 술떡이 되어서 침대에 눕히니~~~침대에~~~오바이트~~~ㅋ ㅑ~~~죽이네
지 옷에다가두~~~다 쏟고~~~아오 짱나긴 하지만~~~
그냥 놔두고 나오기가 좀 그래서~~~옷벗기고~~~욕실로 델고가서 머리 감겨주고~~~
씻겨주고~~~옆 침대에 눕혀놈~~그리고 샤워하고 MT엣서 나옴~~~
다시는 절대 네버 고구려 안갈거임~~~
울산에 서식하시는 분들 조심하셈~~~
이건 뭐 내돈내고 봉사하고 온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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