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관리사]
종로 진스파에서 가장 어린 관리사님
이쁘장한 마사크에 몸매까지 슬림하니 너무 좋습니다
마사지시력도 단연 일품 중간중간 압체크는 물론 심심하지 않게 이야기도 잘 해줍니다
전립선 마사지는 그야말로 꼴림의 절정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지명률 1위 관리사님 제대로 접하고 왔습니다
민필에 무성형 이쁜외모 입니다 (나이는25살이라고합니다)
귀엽장하니 여럿 남자들 울렸을 상콤한 와꾸 입니다
오피기준 최소+2는 충분이 씹버서 먹을 듯합니다
주은언니 보고 와꾸 지적하는 분들은 없을듯 합니다
예약 압박이 느껴집니다 서둘러서 보세요
[몸매]
전형적인 슬림한 몸매 (실사참조)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연애하기 딱 좋은 몸매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슴은 아쉽지만 A+정도의 자연산 가슴 입니다
아주 탱탱하고 특히 피부가 아기 피부처럼 부드럽고 너무 좋습니다
[연애타임]
일단 애교가 많습니다 목소리부터 여리여리 하니 탈의하니 부드러운 속살을 자랑합니다
제 똘똘이를 향해 진격하는데 애한소릴내며 빨아주니 이미 흥분지는 최고조 입니다
장비를 착용하고 바로 위에서부터 삽입을 해줍니다
그런데 쪼임이 엄청납니다 원래 좁보인지 쪼임이 좋은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 꼬셔서 연애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전혀 손안탄 봉지 여상으로하는데 그냥 발사 할뻔했습니다
자세 바꿔서 뒤로 하는데 이자세도 엄청난 흡입력을 선사 해줍니다
미친듯이 운동하다가 질퍽하게 성공했습니다
섭스 마치고 나오는 길까지 에스코트해주는데 애교 덩어리 입니다
다음에 올때에도 주은 언니 무조건 지명 들어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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