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비엠따블류
아가씨 예명 : 한나
이상하게도 익숙한지 한곳만 죽어라 파네욜
18년도부터는 다른 업장도 두루두루 다녀봐야겠네욜
예전부터 후기도 많았고 여러 오빠들 고추를 어루어만져준
한나를 17년도 마지막 달림으로 만났어욜
샤워섭스 있구욜 샤워실 추가섭스는 없어욜
예전엔 오피건마에서도 샤워섭스중에 비제이 해줬던거같았는데
요즘은 받아본적이 없네욜
소프트하게 샤워 받고 나와서 엎드려있으니
한나양도 씻고나와서 제 엉덩이위로 올라타네욜
엉덩이와 여성의 거기부분이 닿으니 꼴리기 시작하네욜
평소엔 서비스만 받지만 오늘은 어쩌다보니 마사지도 받았네욜
마사지는 그저 그렇네욜... ㅎ ㅎ
앞판으로 뒤집어서 자연스레 키스를 하고 내려보낼려했더니!!
키스는 안하는 언니였어욜..ㅠ
꼭지빨리면서 찌찌 만지작 거리다가 비제이받구
역립시도후 남상69로 공방을 마치고
앞하비욧으로 힘차게 분출했어욜
사실 한나양에대한 기대가 커서 그랬는지 내용은
그리 만족스럽지 못한것 같았어욜
개개인의 차이도 있다보니 서로 존중하도록 하자구욜
이렇게 17년 마지막 30대의 달림을 마치고
하하핫!
새해에 모든일이 잘 되시길 바래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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