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라인~~~ 솔직히 즐기는 라인은 아닌데..
우연히 안산갔다가 올라오는길에 밥먹자고 같이 간 직원이 내리자고 한곳이 인덕원역!
직원집이 인덕원역이라...
여튼 밥 잘먹고 ~~~ 남는 시간 뭐하나..
여탑에 접속~~
으잉~~ 인덕원이라는 업소가... 바로 검색..전화...
슬림한 언냐 좋아한다고 하니..실장님이 준희 추천!!!
바로 예약하고...아메커피 두잔 들고 고고씽!
무지 친절한 마른 실장님의 안내로 양치~~시원하게 하고,.
캔음료를 주셔서...
들고 티안에 입장~~
잠시후 들어오는~~ 단발머리에 피부가 하얗고...슬림한 친구~~
준희라고 하네요~~
평범한 외모는 아닌거 같아서..살짝 물어보니..다른분들도 이런질문
많이하셨다고..예술계통...일하지 않냐고...
타투또한 강력해서(위치가) 여튼 느낌이 꽤나 쎌듯한 느낌의 언냐였는데..
플레이 들어가니...순둥순둥..하니....반응~~확 나오네요!!
키스또한 부드럽게..받아주고 혀를 내밀어 주는 스탈~~
상당히 부드럽고...느낌좋은 터치감을 가진 몸이라.
슬림이지만 꽉찬 느낌의 재미있는 플레이가 가능해서..시간이 잘갑니다.
잠시 쉬는 동안에 이것저것 물어보니...거의 이쪽일은 처음같은 느낌인데..
초반에 멘탈나가지 않았냐고 하니....살짝 당황했지만..잘적응했다고하는
씩씩한 성격까지 보여줘서...흠...웬지 자꾸 보고싶어지는 언냐네요~
어느덧...예약시간도 끝나고.가볍게 키스해주는 준희!!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로 업소 밖으로 나오면서...
준희 좋네요~라고 한마디 건넸습니다..
실장님은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는..멘트를 날리시네요~~부끄럽게..
아무래도 준희보러 이곳에 한번더 올꺼 같은 느낌이 뒷머리를 치네요~~
그이유는 아마 실장님의 친절함도 한몫할꺼 같네요...
4호선 라인도 자주 타야겠습니다.
Only 女TOP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