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 감기가 걸려서인지 몸 마디마디가 쑤시는게
내일 출근하려면 마사지라도 받아야 겠다 싶어
집에서 가까운 G스파를 방문했네요
초저녁이라 그런지 대기손님도 없어 간단히 샤워만하고
안내해주는 방으로 들어갔네요
방에서 누워 기침을 하고있는 와중에 쌤이 들어오시네요
감기 걸리셨냐면서 잠시만 기다리라는 말과함께
나가서 따뜻한 유자차 한잔 타서 주시네요 ㅎㅎ
아플때는 사소한거에도 감동을 받는법인데 ㅠㅠ
마디마디가 쑤셔서 아파서 살살 부탁드린다고 하니
걱정안하셔도 시원하게 잘 풀어 주신다네요
저도 모르는 사이 몸이 많이 경직되있었는지
마사지를 받다 보니 서서히 풀리는게 느껴지네요
배를 따뜻하게 해주는 전기장판+등에서 느껴지는 시원한 마사지의 조합이란..
10분같은 1시간 전신마사지가 끝나고
서비스 언니가 입장을 합니다
담발머리에 굴곡진 몸매를 극대화 시키는 딱붙는 옷
감기는 똘똘이도 피해가는지 똘똘이만 원기왕성하네요
피부가 예민해진건지 가슴쪽을 애무해주는 언니의 촉감이
너무 강렬해 BJ까지도 못받고 바로 장갑을 착용했네요
정자세로 하다가 체력이 토끼인지라..
마무리는 여상으로 시원하게 마무리했네요
언니와 좀더 있고 싶었으나 말을하면 기침이 나오는지라
이름만 물어보고 바로 내려왔네요
카운터에서 유자차준 쌤 이름물어보니 미쌤이라고 합니다
팁전달 부탁드리고 나왔네요.
회원여러분들도 독감이 유행인데 조심하시면서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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