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인가 급출이떠서 편한시간대 예약
예약후 후기 검색해보니 제 취향인듯 해서
기대반 설레임반으로 기다렸네요. 리아실장만
봣엇는데 이날은 남실장이 계셔서 신기..
홍연(20/155/45/B)
와꾸
비니모자쓰고 사복입고들어오는데 신선하네요.
화장은 진한듯 하면서 어떻게보면 색조화장같기도
일단 귀엽읍니다!! 안이뻐서 애매하게 표현하는
귀엽다가 아니라 진짜 귀염이 뚝뚝 흐르다못해 철철
넘칩니다. 포인트를 잘 살리는 화장에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소두와 중두사이며 지금은 아마 붙임머리
일듯 하네요.
몸매
자그마한 몸매인데 의외의 비율이 느껴지고 하체
라인도 살짝 감탄을 부립니다. 홀복이 아닌 사복이라
몸매에 대한 시너지효과가 더 클수도 있을듯하네요.
어느정도 라인도 있으며 미드는 한손에 착 감기고
색상 포인트 좋네요.
티&피 마인드
밝고 활기차고 당돌하면서도 예의바른 홍연이네요.
낯가림도 없으며 손님에 대해서 본인이 할수있는
선에서 편하고 재미있게 해줄려고 노력을 많이해서
정말 이뻐보이더군요. 단키 장키? 격정적으로
휘몰이 장단에 맞춰주고 터치도 관대한편입니다.
반응또한 일품이라 아직 못보신분들은 그냥 묻지마
예약하시라고 강추드리네요. 최근 예압이 빡세서
최소 절반은 선예로 마감이더군요.
누군가 그러더군요. 예압이 모든걸 말해준다고!!
Only 女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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