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흐르는달입니다.
2019년 1월 원가권에 선정되었습니다.
하셀 방장님과 강남 레드불 사장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고생하시는 강남 레드불 실장님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승하세요!!
어제 지방으로 아침일찍 출장갔다가 저녁무렵 강남역근처에
도착하였습니다.
분당 쯤 지나갈때 강남 레드불에 전화를 걸어서
가성비 킹킹킹 왕짱에 멋진 가슴과 엉덩이를 가진
채연언니가 가능한지 문의합니다.
조금만 기다리면 된다고 하여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예약을 합니다.
그리고 강남역에서 신논현역까지 룰루라라 걸어갑니다.
날씨가 제법 춥다고 하는데 강남역 근처는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네요.
심지어 논현방향 지하도에서 지상으로 나가는
그 넓은 출구를 줄지어 대기하면서 올라갑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금 저녁이라고 주변 여성분들의 짙은색
스타킹라인에 불끈합니다.
실장님이 알려주신곳 근처의 피시방에서 유튜브영상을
보면서 시간을 조금 보낸후
전화를 받고 알려주신 곳으로 올라갑니다.
전망좋다~~!!!
레드불의 가성비 킹왕짱!! 채연언니를 간단히 소개합니다.

흡연합니다.
타투는 제가 확인하기로는 작은 레터링으로 좀 있습니다.
외모는 20대 초중반의 민삘에 선하게 생겼습니다.
못난얼굴은 절대 아닙니다.
무엇보다고 채연언니의 강점은 봉긋한 자연산 가슴과
풍만한 엉덩이가 아닐런지요. 몸매는 슬립하지는 않습니다.
차분한 목소리에 대화응대도 괜찮습니다.
제가 좀 많이 떠들어서인지 .....주로 제가 혼자
의미없이 떠는것들을 가만히 들어주면서 가볍게
받아쳐주었습니다.
샤워서비스는 없고 제가 씻고 나오니 하얀 상의를 벗고
침대에 누워서 '저를 드셔주세요'라는듯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처음부터 하의실종에 하얀 상의만 입고
안에는 아무것도 안입고 있었던듯합니다.)
장단키스 전부 거부감없이 잘 받아주며
자세 변환에 바로바로 응해주며
애무는 전형적인 삼각애무를 구사하는데
부드럽고 약하게 제 가슴과 제 동생넘을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체위를 정상위-측위-후배위-엎드리게하고후배위-정상위(마무리)
순서로 하였습니다.
사실 처음 채연언니를 떠올렸을때 스탠딩 후배위가
엄청 하고 싶었는데
새벽일찍 출발하는 출장을 다녀와서인지
땀이 줄줄줄 흐르고 체력에 한계를.....흑
정말 운동을 해야겠어요.
채연언니는 제가 젖가슴과 유두를 제 더러운침으로
오염시키니 살살 신음소리을 내기 시작하여
와이존과 채연언니의 소중한곳 주변, 그리고
클리를 혀로 살살 문지르며 쪽쪽 빨아주니
숨소리도 많이 거칠어지고 신음소리의 데시벨도
올라가더군요.
그렇게 심한 활어반응은 아니지만
눈을 감고 적당한 크기의 야한 신음소리를 내는
채연언니의 입술을 연신 체위를 바꿔가면서
틈틈이 쪽쪽 키스를 했습니다.
채연언니의 소중한곳은 제가 느끼기에 그렇게
좁보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따뜻하게
감싸주는 맛이 있고 무엇보다도 후배위시
약간의 압박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2언니로서 채연언니는 역시 가성비 킹 왕짱입니다.
+4,+5,+6 이상인 언니들 만나고
왠지 밖으로 나서면서 본전생각나고
현자타임이 급격히 쳐들어오기 마련인데
채연언니는 절대 그런 느낌없이
' 하루, 한주(불금이였음)의 마무리를 멋지게 하고
집에 가는구나!!"라는 느낌이 먼저 들었습니다.
1월 원가권에 선정해주심 하셀방장님과
강남 레드불 사장님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그리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실장님 감사합니다.
나날이 허접해지고 유치해지는 후기를
끝까지 읽어주시는 여탑 동지여러분~!!
감사합니다!!
항상 즐달이 함께 하길!!!!
올웨이즈 즐달 위 유!!!!!
제 후기는 당연히 여탑에만 올립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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