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の식 퓨전 때밀이+아로마 마사지 경험 했습니다-
유학시절 대충탕이나 노천탕 온천에는 실제로 여자 때밀이가 있어요-
바디 스크럽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오늘 제가 휴무라 집에서도 가까운 거리에 있더군요-
마사지도 받고싶고 때밀이도 받고 싶은 마음에 실장님 나름 친철하고 첫 방문이라고 하니
마음에 안들면 체인지도 가는하다고 안심시켜 주시고 방으로 이동해서 카운 입고 기다립니다-
방이 괜찬아요 개인 옷장.벽에 시계.겨울도 있고 묘한 분위기 속에 대기-
노크 소리후에 스크럽실로 이동 키가 여자 키로는 큰 편이고 피부가 새 하얀 진짜 일본 풍에 아가씨-
방긋 웃으며 손으로 절 반갑게 맞이하고 옷 받아서 걸어주고 탕으로 이동 했어요-
욕조에 물이 반쯤 받아져 있어서 아가씨 저보고 들어가라고 영어로 이야기 하네요-
3분쯤 있다가 나와서 때밀이 의자에 앉아서 스크럽 크림를 바르고 이태리 타올로 때밀이 시작 합니다-
까칠한 때 타올에 각질이 떨어지고 쪽팔리고 얼굴 화끈 하네요 -
점점 시간이 흘러가니 서로 교감도 생기고 아가씨도 꼭 아기 목욕 시켜주듯 뽀드뜩 -
때밀이 후에 바디 크렌져 피곤했는데 간단히 때도 밀고 서비스도 최고네요-
아로마 관리사 20대 중반이고 스크럽 관리사 보다 키는 좀 작고 가무잡잡한 피부색 혼혈인 같아요-
영어와 한국말 조금 하네요-
다리부터 시작하는데 아 굿이네-
참 잘하시네 -
젋은 친구가 이 정도로 마사지가 좋을줄 몰랐는데 금방 60분이 지나가고 졸음도 밀려와서
마사지 후에 1시간 수면 하다 나왔는데 정말 개운하고 몸도 가볍네요-
때밀이와 마사지의 조합 환상이고 총 90분이고 10장에 림프 마사지 2번까지 최고네요-
다음에 또 갈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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