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정도 지났군요..
작년 12월 28일...시간이 되서 예약하고 미소 매니저를 만나고 왔습니다.
우선, 처음엔 딴 매니저 지명하려다...안되서...미소 매니저를 만났는데..좋아요..
이름 마냥 웃는게 귀엽습니다.
다만, 사진은 정말 사진빨이니..생김새로 판단마시길..
처음엔 서먹했는데.. 몇번 웃고 나니 괜찮아 지더군요..
사워하려 옷을 벗는데. 몸을 손으로 가리며 수줍어 하는 모습도 귀엽네요..
생김새나 몸매는 그럭저럭입니다. 그런데 이 매니저 서비스는 최강인듯 하네요..
어떻게든 기분좋게 해주려고 열심히 노력하는게..정말 내상입으셨던 분들이라면, 이 매니저는 천사입니다.
그리고 가슴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흠흠..
아담하고 서비스 좋고 내상입기 싫으신 분들이면 추천합니다.
저도 다시 한번 만나러 갈 생각입니다.
개인적 판단을 정리하면
생김새 : 보통
몸매 : 보통이며, 아랫배가 통통함..20대인데 몸매 관리 안한 느낌 이랄까..
마인드 :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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