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서 집에만 있을려고 했는데 영화를보다가
급땡김에 핸드폰으로 실장님에게 전화를걸어 오늘 나오신분중에
슬림하고 섹시한 매니져가 있는지 물어보았더니 +2서현 보미 조이씨를
추천해주셔서 프로필 실사를 보다가 실장님에게 +2조이씨로 예약을
잡아달라고 말을하고 바로 찾아가서 실장님과의 짧은 만남을하고
알려주신 방으로 올라가서 +2조이씨를 만나보았는데 키163정도에 슬림한몸매
그리고 C컵가슴과 섹시한와꾸 잘빠진 각선미까지 전체적으로 섹시해서 내맘에 딱
같이 쇼파에 앉아서 대화를 하는데 편안하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다리를 만져보는데 피부가 부드럽고 탄력이 있는것이 아주좋습니다
같이 샤워실로 들어가서 벗은몸매를 보았는데 탱탱한 C컵가슴에 탱탱한 엉덩이
슬림한 몸매에 잘빠진 다리라인까지 운동을 했냐고 물어보니 자전거를 탄다고하네요
이야기를 하면서 샤워를하고 밖에나와 침대에 누워있는데 샤워를마치고 수건으로
가슴을 가린체 내옆에 누워서 나를 바라보는데 어찌나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던지
바로 키스를 하면서 탱탱한 C컵가슴부터 애무를 하는데 물고빨고 하면서 애무를 하다가
천천히 배부분을지나 아래 소중한곳에 도착 천천히 혀로 넬름거리면서 자극을한뒤
바로 쪽쪽 빨아보는데 첨에는 섹시한 신음소리가 이제는 들썩거리면서 어쩔줄 몰라하네요
그렇게 애무를 하다가 오빠도 당해보라고 가슴좀 애무하다가 BJ를 하는데 강력하게
빨아대면서 혀로 귀두를 빙글빙글 돌려가면서 자극을 주는데 진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애무를 하고서 바로 콘돔을 착용한뒤 천천히 정자세로 삽입을해 펌핑을 하는데
천천히 시작을하다가 점점 강력하게 했더니 더욱 강하게 해달라면서 내엉덩이를 붙잡고
끌어당기는데 쪼임도 좋고 계속 깊게 하다가는 금방 사정할것같아 자세를 바꿔서 뒤로하는데
탱탱하면서 찰진 엉덩이를 양손으로 붙잡고 강강강으로 연애를 하다가 사정을하고
침대에 누워있다가 같이 샤워를 한뒤 쇼파에서 쉬면서 담배한대 피우고 있는데
전화벨이 울려서 옷을입고 갈려고 하는데 시원한 음료수를 주면서 마시고 가라고 하네요
마인드좋고 섹시하면서 성격좋은 +2조이씨 다시 보고싶어지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