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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11월 붕따우, 호치민 3일차

    지역
    동남아

     

    요한숙 입니다.

     

    빨리 빨리 써야 하는데 열심히 잘 쓸려니 시간도 많이 걸리고 양해 바립니다.

     

     

     

    3일차  

     

     

    아침에 다들 파트너를 보내고 , 저녁에 어땠냐고 물어 보는데 이런 후배 하나가 내상을 당했내여

     

    한번하고 좀 쉬다가 한번더 할려니 짜증내고 화내고 했다니 아니 장난하나 그래서 그냥 자는데 방안에서

     

    담배도 피고 했다니 아주 그냥 대단한 년 이군요 ( 아니 지내집도 아니구 미친년 )  어제 해산물 집에서 와사비 저에게 잔뜩 찍어

     

    줄때 부터 똘기 있어 보이더만

     

    결국 한껀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위추를 해주었습니다  ㅜㅜ

     

    하지만 후배는 화가 아주 많이 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밑도 화가 났다고 하더군요 ( 아다그린 ) 때문에  

     

    어제 먹었는데 한번뿐이 못했으니 ㅜㅜ 오늘 화끈하게 풀어야 한다고 오늘 밤 호치민 가서 코 풀어야 한다며 씩씩 거렸 습니다

     

     

    이제 붕따우를 떠나기전 마지막으로 붕따우에서 아침을 먹기로 합니다.

     

    매번 베남 음식 먹었으니 한식 먹으러 함 가야죠

     

    그래서 간곳이 비원 한식집 

     

     

     

     

    도착 하니 우리가 1빠 입니다

     

    크기도 크고 올만에 한식 먹으니 엄청 맛나요 ㅋㅋ 다들 먹냐고 말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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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짬뽕 국물 예술 입니다 . 짬봉 국물 속에 해산물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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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를 채우고 숙소로 돌아와서 짐싸고 체크 아웃 하고 호치민으로 이동 합니다.

     

     

    호치민 이동시도 역시 호마이 VIP 리무진으로 이동 합니다 

     

    리무진을 타려면 리무진 정거장으로 가서 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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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함 동그라미 빨간 부분이 정거장 주소 입니다

     

    택시 기사 명함 보여주면 알아서 세워 줍니다

     

    도착하면 작은 터미털 하나 있어요 거기 안에 의자 있고 거기서 기다리다 탑승

     

    기다리는데 남자 2분 한국분인것 같은데 ㅋㅋ 2명 픽업( 도시락 ) 해오셨내여 

     

    애들 와꾸 좋더라구요

     

    그런데 어디를 가시는지 다시 호치민 공항행 차를 타고 가시내

     

    저희도 차가와서 호치민으로 고고

     

     

    2틀 동안 밤일을 해서인지 다들 조용히 잠만 자고 이동 합니다

     

    아 그리고 호치민 도착 할때는 숙소 까지 가지 않습니다

     

    호치민 벤탄쪽에 있는 정거장에서 내려 줍니다 내려서 숙소 까지는 다른 교통 수단을 이용하셔 합니다

     

    아마도 붕따우 쪽은 그리 차가 막히지 않고 넓지 않아서 그런거 같아서 숙소 입구 까지 바려다 주는것 같고

     

    호치민은 차도 많고 넓으니까 무리겠죠 

     

     

     

    호치민 정거장에 와서 저희가 예약한 사이공 아파트먼트 더 골드 뷰 로 이동 합니다

     

    위치도 좋고 우선 편의 시설에 이것저것 때문에 이숙소 예약 하게 되었는데  우선 뭐 콩까이들과 자유롭게 출입이 가능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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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한국의 뭐 주상 복합 같은 곳이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여기 인기가 많은것 같더라구요

     

    숙소 더 골드뷰 정했을때 방 잡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방 2개 씩 따로 잡음 4개 동인가 있는데  저흰 A1 다른 2명은 A2 그래도 옆에 붙어서 있어

     

    나름 크게 불편함음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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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 빠도 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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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워장과 화장실도 깨끗 하고 심플 합니다

     

     

    하지만 제가 예약한 방은 방은 2개 인데 화장실이 1개 ㅜㅜ 조금 불편했네여 

     

    다른 후배네 방은 화장실 2개 였는데 예약할때 잘 확인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단지 내 중앙에 비나썬 택시 대기 하는곳도 있도 비나썬 직원이 상주 해서 택시 잡는건 엄청 수월 합니다

     

     

    짐을 풀고 나니 1시 정도 점심 먹어러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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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쪽에 맛집이라 소개 많이 된곳인데 요리 할때 기름을 코코넛 기름으로 하는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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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탄 시장 옆쪽에 있는데 입구 찾기가 조금 힘듬 골목안쪽에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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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가 아주 깔끔 합니다 맛있어요 

     

     

    배를 채우고 이발소 함 가야죠

     

    원래른 수퍼볼 쪽 이발소 많은 곳으로 가려 했지만 가까운 곳에 요즘 시설 좋은 이발소가 있다고 해서

     

    그곳으로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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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는 여행자 거리 초입 사거리 쪽이내여

     

    가보니 이발소라기 보다는 한국식 헤어샵 분위기 나더라구요

     

    오픈한지 얼마 안된것 같구요 사장님이 한국분이신데 젊으시고 머리 손질도 직접 하십니다

     

    다음엔 여기서 머리 함 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들어가니 이발소 시스템 90분 280,000VND 입니다.

     

    베트남 건물들이 프랑스 지배를 받아 길어요 특히 욜로 헤어 건물은 더 길고 높은것 같아요

     

    아니 왜 자꾸 올라가 머리 깜기 힘들어 하고 다들 올라 갑니다

     

    그리고 여긴 직원 유니폼이 섹시 하진 않아요 내심 기대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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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은 정말 최신식 깔끔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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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해주시는 분은 마사지는 잘 하는데 손발톱은 잘 못깎더라요 

     

    그래도 귀청소는 손질은 잘했으니 뭐 만족 합니다 

     

     

    계산하려 내려오니 쇼파위에 야용이가 아주 편하니 자구 있습니다 ( 귀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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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용실에서 서비스 받는 동안 소나기기 많이 왔나 봅니다 밖에 도로가 아주 축축히 젖어 있습니다

     

     

    원래 오늘은 밤에 쉬는 타임 이었는데 동생의 내상으로 가라오케를 가기로 해서 

     

    삐까 뻔쩍하게 꾸미려 다시 숙소로 갑니다

     

    아!!! 오늘은 퀸비나 클럽쪽으로 생각 했었지만, 다들 뭐 가자는데 문제 없다고 고고 외치내여

     

    그래소 요즘 핫하다는 궁으로 예약을 잡습니다.

     

    전화로 친절하게 응대 해주시내여

     

    그리고 , 숙소 가는길에 후배 내상에 대한것을 세븐가라오케 사장님에게 연락 드렸습니다

     

     

    세븐 사장님 장사하는 마인드 틀리내여 

     

    예전에 몇몇 분 사장님은 다 커버할수 없다 이렇게만 말하시는 분들도 있었는데

     

    이것 하나만으로 세븐 재방문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드댜 결전의 장소로 

     

    내상 당한 후배는 오늘도 내상 당하면 다신 베트남 안온다고 엄포를 하내여

     

    오늘 꼭 굿 초이스 해야 하는데  

     

    입구에 도착해 반갑게 마주 해주시는 손실장님

     

    역시 Ktv 실장님이하 사장님들은 다들 훤출 하시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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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 요즘 소문 듣고 왔다고 애기 하니

     

    최선을 다해 노력 한다는 실장님의 말씀 깊이 듣고 

     

    아가씨들 출근전이라 우선 간단히 짜파게티를 먹었습니다

     

    아침 점심을 너무 배불리 먹어서 않먹으려 했지만 그래도 빈속에 술 먹기에는 속이 안좋을것 같아서

     

    짜파게티는 가라나 안마방에서 먹어야 역시 맛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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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 Ktv 방 엄청 넓습니다

     

    스테이지 놀기 좋게 탁자모양도 ㄷ자 

     

    그리고 면세점에서 사간 양주를 하나 가지고 가서 먹었습니다

     

    역시 양주는 아가씨들이랑 먹어야 술맛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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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요금도 60$ 붕따우 세븐보다 추가요금이 저렴하고 참고로 붕따우 쪽은 추가 요금이 양주 (술) 형식마다 요금이 달랐어요

     

    기본 100$  25년산은 120$ 30년산은 150$ 였나 그랬음

     

     

     

    그리고 두그두근 초이스 시간 

     

    젤 먼저 내상 후배가 초이스 합니다

     

    후배 섹시 하고 도시적인 여인 고준희 스타일 골랐어요 선택 전 그냥 평범 스타일로 갔습니다

     

    다들 초이스가 만족 하는 분위기 

     

    그렇게 한 2시간 노래하고 게임 하고 놀고 했습니다

     

    중요 한건 어째든 밤이니까 ㅋㅋ( 아주 중요 )

     

    그리고 이벤트 기간이라 경품 이벤트를 진행 하더군요

     

    막내가 돌려서 필름형 비아그라 당첨 3개 받음

     

    앗 우린 4명인데 뭐 전 아다그린 많이 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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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뺑뺑이 룰렛 잼나네여

     

     

     

    계산을 하고 숙소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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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당 금액 69,000원 정도 나온것 같습니다 (술값,테이블세팅,저희가 가지고간 술,웨이터 팁 포함)

     

    엄청 싸죠   2차비용은 다음날 아침에 주기로 했습니다

     

    호치민에서 매번 그렇게 해 왔으니까요

     

     

    숙소 가기전 실장님에게 부탁하여 야식을 숙소에서 먹었는데(물론 , 계산은 저희가 )

     

    와우!!!!!!!  진짜 족발 치킨 개 맛 있내여 양도 아주 푸짐 하고

     

    저희 숙소에서 자그만 파티가 이루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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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주랑 먹으니 모두들 배불러 죽으려 하네여

     

    그래도 열심히 먹었습니다  네  이제 이치킨과 족발이 에너지가 되어서 힘써야 하니까요

     

     

    따로 숙소 방으로와

     

    저흰 샤월실이 하나니  후배 먼저 씻으라 합니다

     

    30분후 후배가 다 씻었다고 합니다  이제 우리 차례 입니다 ㅋㅋ

     

    전 같이 씻는걸 좋아 해서 같이 샤워 할래 하니 고객 끄덕 입니다

     

    같이 샤워 실로 입성 뭐 평범하게 생겼고 나름 허리가 잘록 합니다

     

    슴가도 적당 하고 해서 등 딱아주고 하며 엉덩이 비벼 주니 우리 주니어 화내고 기립 충성을 외칩니다

     

    애가 참 착하내여 거부 하는것도 없이 말 잘듣는거 같은데 장난끼가 조금 있내여

     

    옆구리 살짝 막 꼬집고, 웃고 간지럼 피고 애가 잼있어요

     

    샤워후 침실에 입성

     

    제가 애무를 해주니 이년 좀 흥분을 빨리 하는것 같습니다

     

    등쪽 해주는데 아니 벌써 젖었음 침대시트도 조금 젖고

     

    허리는 활 처럼 휘고 근디 좀 소리는 좀 안내요 사운드가 약합니다

     

    참는건지 약간 똥개 낑낑 거리는 소리만 냅니다

     

    사운드만 좋은면 탁인데 조금 아쉬웠습니다  전 귀쪽 사운드에 흥분을 좀 하는 타입이라

     

    69 자세를 하며 혀는 클리를 노리고 손은 이미 극스크 전법으로 골뱅이 집중 합니다

     

    아이도 사까시는 하는데 그리 잘 하지는 못하내여 ( 역시 야들은 오랄이 약함 )

     

    한 15분정도 69 하다 콘 장착 하며 정자세 부터 어려자세 하다 2틀 동안 이나 했으니 저희 주니어가

     

    제발휘를 못하내여  ㅜㅜ 이런 아다그린 먹을껄  

     

    하다가 죽고해서 다시 사까시 한다음 손으로 부랄 만지게 하니 다시 올라 옵니다

     

    이때 초 집중해서 정자세로 미친이 움직이니 애가 드댜 조금 입이 터지내여

     

    어어후 어어우후 이런 소리 냅니다 ㅋㅋ (이건 뭔 심음 소리가 이런지 )

     

    그소리에 저도 응원이라 생각 하고 조금더 강하게 움직 입니다 그리고 발싸

     

    휴 역시 3일째는 올 나이잇 이닌 저도 조금 힘드내여 아이도 눈좀 조금 풀린것 같고

     

    가서 시원한 물 가지고와 마시고 씻고 침대에고 눕고 있는데 이년 스마트 폰질 하내여

     

    누구랑 잘로 하는것 같았음 그러다 좀 자자고 하니 자긴 있다가 잔다고 스마트폰 하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전 피곤해서 이불 덮고 있는데 이년이 이불속 으로 쓩 들어가더니

     

    저희 고추를 만지더구요 그렇지만 이미 지칠대로 지친 저희 주니어는 반응이 조금 더뎠는데

     

    이불안을 살피더니 이년니 저희 고추를 세워 사진 찍으려 한거 였내여 ㅋㅋ (뭐지 이년)

     

    뭐야 그러며 나 찍어주면 너도 찍어야 한다고 장난치면서 서로 스마트폰 후레쉬질 하면 서로 사진찍을려 했습니다

     

    나도 얼굴 안찍는다고 찍을려니 싫다 하고 찍으라고 하더니 막 이불들고 ㅋㅋ

     

    애가 약간 싸이코 기질이 있었음 

     

    그더나 지도 지쳤는지 푹 쓰러지고 옆에서 자내여

     

    그더다가 아침에 이년 알람 소리 때문에 깼는데 6시 30분 집에 가야 한다고 합니다

     

    알았다 하고 팬티 입는데 이년이 갑자기 팬티 확 내립니다

     

    헐!!   뭐야 하고 저도 이년 팬티 내리고 해서 어쩔수 없는 2차전 하게 되었는데

     

    역시 사운드는 아직 미흡 ㅜㅜ

     

    그래도 쪼임이 나쁘지 않아서 조절하며 발싸

     

    그렇게 씻기도 돈 줘서 보냈습니다

     

    나이는 24살 이였고 이름은 까먹었내여 소리 사운드 신음을 잘 않내기 때문에 잘로나 카톡은 물어보진 않았구요

     

    뭐 나름 나쁘지도 않았고 많이 뛰어나지도 않았지만 정말 웃긴 아이 경험 이였습니다

     

    다 좋은데 사운드가 진짜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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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찍으라고 서로 뒤엉키다가 이거 하나 뿐이 없내여

     

    나머지는 너무 흔들리고 지랄발광을 해서 보여 드릴만 한게 없습니다 ㅜㅜ

     

     

     

    이상 3일차를 마칩니다

     

    4일차를 기대해 주세요

     

     

     

     

    댓글2

    맥라이언
    맥라이언 · 19-01-16

    너무 재밌게 잘보고 잇습니다.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1-11

    추천드리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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