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자 했던 그녀가 없어서
실장님이 추천해주는 매니저들 중에서
릴리라는 매니저를 만나게 되었네요
약속했던 일 마무리 짓고,
예약시간에 늦지 않게 여유를 가지고 남양주 체리에 도착
실장님을만나 총알지불뒤 방에서기다리니
릴리가 환한 미소로 인사하면서 들어오네요
들어오는 릴리를 전체적으로 아니 본능적으로 그녀를 스캔해봅니다
그냥 예쁘장한 여대생 느낌의 스타일입니다
짧은 숏코스로 끊어서 시간관계상
간단하게 인사만주고 받고, 바로 그녀를 덮쳐봅니다
릴리 생각보다 좋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해줄수 있는 서비스안에서 정성껏 애무해줍니다
저도 잠깐이나마 가슴이랑 클리 주변만 애무해주고
시디 끼우고 정자세로 왕복운동좀 하다가
마무리는 느낌좋은 후배위 자세로 끝을 맺었네요
얼굴도 이쁘고, 착하고 마인드는 열려있네요
서비스도 나름 신경써서 잘해주려고 하는 릴리랑 즐달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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