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마사지가 땡기기에
물론 마사지는 1년 365일 내내 땡기는 게 사실!
암튼 그래서 탐스파로 고고
도착해서 주차해놓고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알아서 잘 부탁드린다고 하고
계산 마친 다음 샤워하러 들어갔지
깨끗하게 씻고 나오니
직원분이 바로 방으로 안내해줘서 따라 들어갔지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더라
40대 초반 정도로 보이시는데 인상이 좋았다
그냥 편해지는 느낌~
그래서 마사지 받을 때 좀 더 편하게 받을 수 있었지
무엇보다 마사지를 되게 잘하시더라
마사지 받을 때 쎄게 받는것보다는 그냥 살랑살랑 풀어주는 걸 좋아하는데
딱 그렇게 해주는게 마음에 들었지
압도 딱 좋고 관리해줄 때 정성 들여해주는 것도 마음에 들고~
꽤나 만족스러운 마사지를 다 받고 나서
전립선마사지 타임!
싸악 어루만져 주는데
정말 꼴릿꼴릿하네요
기분 좋아져서 하늘을 날고 있을때쯤
노크소리와 함께 언니 등장
이름이 하은이라고 하는데
진심 너무 이쁜게, 딱 내스타일!
진짜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고
정말 이쁘게 생긴 언니였는데 몸매도 꽤나 훌륭한 언니였음
슬림한데 가슴은 꽤나 만족스러움!
애교도 엄청 많고 섹시함까지!
빠지는 거 찾는게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 수준이었지!
그런데 리얼
이 언니 서비스 진짜 죽어나갈 정도로 환상적이더라
버틸 수가 없음
바지 걸치고 있던거 벗겨주더니
솨악 끌어안아주는데 되게 따스하더라고
그리고는 바로 본 게임시작되었는데
내 쇄골을 스러만지면서 혀로 내 꼭지를 감으면서 핥기 시작하는데 전기가 오더라
찌릿찌릿 척추가 바로 서는 느낌이었음
혀로 꼭지부터 가슴 배 이 순서로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는데 이게 빨리 내려갔으면 좋겠다
생각했으면서도 천천히 내려갔으면 좋겠다란 생각도 들었어
내몸이 마찰을 일으키니 완전 죽어나가겠더라
그러다나 혀로 내 똘똘이를 감기 시작하는데 그냥 한번에 훅 감는 게 아니라
그 뭐야 빙그르르 돌면서 감아제끼는 그거 있지 암튼 그거
그렇게 감아 올리는데 탄성이 절로 터지더라
감아올리면 그 다음은 뭐겠어?
감아내리는거지
완전 꼴릿해지는데 초장인데도 터질것 같더라니깐
이렇게 입으로 해주다 손으로 해주는데 와아 잠깐 진짜
풀발된 내 똘똘이가 미사일 갈기고 싶다고 소리치는거야
그래서 안간힘을 다해 한번 참아내고 언니 엉덩이랑 가슴 만지면서 너무 좋다고 하니깐
언니가 웃더라고~
그러더니 완전 강하게 흡입해주는데 진공청소기 앞부분 분리해서 빨아들이는 느낌 있지
그렇게 빨아줌
나는 진짜 이러다 내 똘똘이 뽑히겠다란 생각까지 함
정말 격정적인 언니의 서비스였던거 같음
쌀것같아서 몸참겠다하니깐 언니가 흡입력을 한 단계 더 높여 주는데
진짜 마지막 한방울까지 전부 흡입당한듯
마무리로 청룡이라고 하나 그 가글로 내 똘똘이 목욕시켜주는거 그거 한번 해주는데 너무 상쾌!
언니랑 같이 나오면서 다음에 또 보자고 인사하고
나오면서 어느 남자건 하은이의 뛰어난 스킬을 경험하면 죽어나겠다란 생각절로 들더라!
나도 조만간 또 시간나면 방문해서 즐겨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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