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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철산 데이트키스] (요염) 원정...녀?!! 운수좋은 날... "실사 인증"

    제휴 업소명
    철산 데이트키스
    지역
    인천·부천·경기

    본 후기는 오직 女TOP 에서만 볼수 있으며, 여탑 이외에 곳에 무단 도용될수 없음을 알립니다. 

     

    또한 개인적인 느낌의 후기이며, 다른분들과 의견이나 느낌은 다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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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들어 새로 입성한 철산 데이트키스를 다녀왔습니다.

     

    프로필 자체가 상당히 맘에들어서 혹시나 하고 출동~~~~~

     

    인천 주안 힐링에서 근 1년만에 가은이와 반가운 손장난(?)후 총알같이 철산으로 달려갔습니다.

     

    철산역 부근 밀집상가내에 있다보니 주차의 어려움이 있는 곳이 조금 단점으로 느껴지네요...

     

    이곳 근처에 몇번 와본적이 있어서 그때마다 느꼈던게.. 주차때문에 최소 30분이상 일찍와야하는 곳으로 인식되어 있던 지역입니다.

     

    이날따라 운수좋은날인지......

     

    근처에 도작하자마자 출차하는 차가 있기에 바로 주차후 후다닥 올라갑니다.

     

    아무래도 처음 방문이라 어디있을까.. 두리번 거리는데 저 앞에.. 하얀 원피스를 입은 언니가 얼핏 보이는데...

     

    상당히 슬림한... 가은이와 동급의 언니가 고양이을 안고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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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제 취향 몸매는... 힐링 가은이나 팩트 연아 그리고 예전 노팅힐의 주희같이 슬림하면서 탄력있고 피부결이 좋은 언니입니다.

     

    저런 언니이기를 바라며 입성.....

     

    인테리어 한지가 얼마 안되었는지 분주하신 실장님의 안내로 티에서 잠시 기다리니......

     

    이렇게 운수좋은 날은 이어지나 봅니다.

     

    방금전 들어올때 봤던 그 언니입니다.

     

    아주 슬림한 몸매에 긴머리... 이미 제 시선은 언니의 그 멋진 다리라인에 고정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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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이 언니는 여기 출근부에 없는 언니입니다.

     

    안양에서 일하는 언니가 잠시 원정나들이 나온 상태로....

     

    안양에서 꽤 인지도 높은 아니 에이스급 유명세를 타고 있는 언니입니다.

     

    이상하게도 여탑에는 그 후기가 하나도 없는 언니......

     

    그래서 접견해야할 리스트에 올려놓고도 정작 예약을 못해 보지 못했던 언니였습니다.

     

    안양에서 못봤던 언니를 철산 신규업소에서 보게 되다니.....

     

     

    이 언니는 참 담백한 언니입니다.

     

    솔직함이 좋았고... 잘 웃는 모습이 더 좋았고....

     

    게다가 손님을 대하는 그 자세가 좋았습니다.

     

    대화 역시 솔직한 대화를 하다보니 서로 눈치게임이나 의미없는 신변잡기가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 이언니 앞으로도 계속 볼거 같다는 예감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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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감도 아주 좋아서 부드러우면서도 끈적 끈적한... 달달한 키스가 바로 이런게 아닐까 합니다.

     

    적극적인 플레이 마인드와 순종적인 마인드까지 같이 겸비를 하고 있다보니....

     

    웬만한 손님들은 다 만족스러운 접견이 될것 같습니다.

     

    다만 언니가 싫어하는 유형이 힘으로 억누르고 기승전결 없는 결결결만 외치는 분은 힘들다고 합니다..

     

    제가 느끼기로도 이 언니는 교감진도형 언니로...

     

    부드럽고 자상하게 대해주면 하나라도 더 챙겨주려고 하는 언니입니다.

     

     

    아쉽게도 이날은 제가 3탐째 달림이었기도 하고.... 

     

    신규업소에 첫방문한 날이라 최대한 자제(?)한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가벼운 스킨쉽위주로 이끌어 가려고 하면 언니가 자꾸 도발을 합니다....

     

    아니, 적극적인 대쉬를 피하느라 곤욕이었습니다.

     

    제 생체 타이머상 남은 시간이 그리 많지 않을것 같아서 언니의 도발을 피하느라 애를 먹었네요...

     

    이 언니 확실히 지명제조기 인듯 합니다.

     

    1시간이 짧다고 느껴지는 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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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 안양에서 다시 보게 될것 같습니다..

     

    오늘 출근하는걸 확인하고 예약시간만 기다리며 이글을 적고 있네요....

     

    어제의 그 느낌 그대로 오늘 다시 보기를 고대하며......

     

     

    오늘은... 여기까지...

     

    Only 女TOP

     

    PS. 사진찍을 시간도 없었지만 언니한테 부탁하여 1분만에 후다닥 찍은 허접 실사.......입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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