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마피아
② 방문일시:1월 3일
③ 파트너명:세경
④ 후기내용:
- 세경 나이 프로필상 25세
- 외모 프로필 설명과 비슷!
성형 안한 민삘에 코가 오똑한
이쁘장한 얼굴 긴 생머리
- 몸매 상체는 슬림 라인 가슴은 자연산C컵,
하체는 아주 떡감 좋은 약통, 키는 160 초중반
- 마인드 말이 끊기지 않게 대화 걸어주는 타입,
챙겨주는 스타일, 기브엔 테이크가 있는
타입 좋게 해주면 좋은 섭스를 받을 수 있음
*본게임
업장에 오기 직전에 편의점에서 사둔
따뜻한 캔커피 2개를 둘고 냉큼 뛰어 갔습니다.
안에서 들려오는 여자의 목소리, "잠시만요~"
순간 내가 방 호수를 잘못 들었나??? 생각했습니다.
생각하는 도중 세경 언니가 문을 열어주면서 반겨줬습니다.
긴 생머리를 대충 반접어 묶고 검은 원피스를
입고 있는 세경 언니 였습니다.
성형삘 얼굴을 싫어 하는데
다행히 민삘의 이뿌장한 언니였습니다.
"오빠 마실거라도 줄까?"
"어.... 추워서 따뜻한 캔커피 사왔는데 다 식어버렸네요."
하고는 캔커피를 주니 세경 언니 좋아합니다.
아직 많이 따뜻하다고 괜찮다고 잘마시겠답니다.
제가 조용한 편이여서 대화하기 힘들었을텐데
다행히 말주변이 죻은 세경 언니였습니다.
어느정도 이야기를 하다 세경 언니가
먼저 씻으러 갈까? 물어봅니다.
세경 언니 소프트한 샤워 서비스로
제몸 구석구석 잘 씻겨줍니다.
먼저 씻고 나와서 추우니 얼른 수건으로
물기 닦고 침대에서 기다리니 세경 언니 바로 다가옵니다.
서로 침대에 누워 이야기좀 하다가 제가 먼저
키스로 본게임 시작을 했고 서서히 가슴 배 그리고
세경 언니의 소중이를 부드럽게 탐험 하기 시작했습니다.
소중이를 탐하다가 세경언니의 반응이 올때
잠깐 멈추고 다시 위부터 탐험을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2-3번 반복을 하니 세경 언니
소중이에 물이 충분해졌습니다.
이제 제가 누워서 숙희 언니의 서비스를 받을 차례입니다.
가슴 부터 시작해서 제 소중이까지
부드럽고 정성스럽게 탐험해줍니다.
금방 토끼가 될거 같아 바로 시작하자고 요청을 했습니다.
바로 콘 장착후 세경 언니가 위에서 공격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밑에서 보니 세경 언니의 몸매는 더욱 떡감있게 보였습니다.
탄력있는 엉덩이에 아주 애교스러운 뱃살 한손에
가득넘치는 가슴까지 아주 보기 좋았습니다.
세경언니가 힘들어하는게 보여 바로 제가 위로 올라가
정상위 자세로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해줬습니다.
가슴이 성감대라는 세경언니 피스톤하며
가슴을 까먹지 않고 공격해줬습니다.
언니의 반응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음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 천천히
시작해서 빠르게 진행해 갔습니다.
이제 신호가 온거 같아 다시 정상위자세로 바꿔
폭풍 피스톤질 후 발싸를했습니다.
아주 만족스러운 달림이었습니다.
발사하고 나니 바로 예비콜이 울렸습니다.
마무리를 하면서 세경언니가 저에게
"오빠 진짜 ㅇㅁ부터 부드럽게 해줘서 좋았어
간혹 손님들중에 막 엄청 힘으로만 하는
손님들이 있는데 오빠는 달라서 좋았어"
이말을 들으니 기분이 완전 좋았습니다.
원래는 끝나고 샤워서비스가 있지만
정리정돈때문에 생략하고
각자 빠르게 씻고 나왔습니다.
나가는곳 까지 같이 따라나와
새해복 많이 받으라는 세경언니 마인드 아주 좋았습니다.
⑤ 총평점수:아주만족하고 왔네요~ 제접100%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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