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어제
파트너명: 원관리사
블루피쉬 사우나를 가봤소~~
시간예약제가 아니고 순번제라 총알같이 달려갔구려!!
퇴근시간이라 오래 기다릴거같아서 다행히 오래 기다리진 않았소~~
먼저 옷받고 샤워실가서 씻고 나오니 잠깐 기다리다 티에 들어가는구려!!
샤워실은 공용인데 탕있고 사우나가 오래되지 않은거같아서
깨끗한느낌이라 끝나고나서 샤워하면서 땀좀빼고 나왔소~~
티에 들어가서 엎드려 기다리고 있는데 노크를 하면서 관리사 입장하는구려!!
이름은 원 관리사라고 하는구려~~
싹싹하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친절했고
무엇보다도 손맛이 참으로 일품어있소!! 압도 자유자재로 조절하고 온몸을
에 힘을 실어 하기도 하는데 딱딱하게 뭉쳐있던 근육이 다 풀리는듯한 느낌이었소~~
부위별로 꼼꼼하게 풀어주시고 포근하게 부드럽게 해주었구려!!
오일마사지해줄때는 부드럽게 하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 줄때는 시원하고 음흉스런 손길로 마사지를 해주셨소~~
다 끝날때쯤 되어, 나는 퇴장하여 탕에서 몸을 한 번더 뜨근한 물로 지져버리고 나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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