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새로 온픈한 '을지 休스파' 방문기

    제휴 업소명
    을지로 휴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을지 휴 스파

    아가씨 예명 : 마시지관리사 : 모름
                   서비스관리사 : 예림



    연말에 거래처랑 낮술먹고 몸도 찌뿌둥한데 마사지나 받을까 게시판을 보던 중

    사무실에서 5분 거리에 새로생긴 제휴업장이 똭!

    오픈한지 며칠 안되보이고 아직 후기도 없어서 문의 쪽지 후 용감하게 탑사에 나섭니다.

    12월 30일 점심에 낮술 달리고 종무식후 일찍 퇴근으로 오후 4시 반 타임을 예약.

    아가씨 정보는 전혀 모르니 그냥 올해 마지막 운에 맞겨보자며 가봤네요.


    을지로 입구역 쪽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명동 외환은행 본점 맞은편.

    너무 잘 아는 지역이라 방심하고 헤메다 좀 늦음 ( 첫 방문부터 죄송... )

    올라가니 더으러니 철문 하나뿐인데 안에서 보고 열어주시더라구요.

    밖에 간판도 결러있어서 오프도 겸하는 업소인줄 알았는데 의외의 보안...


    첫 방문이라 주간특가 ( 마사지 40분 + 서비스 15분 = 9만 ) 받아보려고

    10을 드렸더니 11짜리 A코스(마사지 60분)를 10에 할인해주셔서 횡재.ㅋ


    샤워실(사진 참조) 깔끔하고 온수 너무 잘 나옵니다. 

    바지가 아래가 터진 형태라 좀 당황...(전립선 마사지 때문)

    가운 입고 방에 입성.


    좀 쌀쌀한 날씨였는데도 방은 아주 따뜻하더라구요.

    우풍 있거나 보조 전기히터 돌아가는 시설은 겨울엔 좀 그렇죠...

    침대에도 아랫쪽에 전기매트 깔아놨는지 따끈한게 잠이 솔솔 오더라구요.

    마사지 관리사 들어어시는데 힘 좀 쓰는 어께가 맘에 듭니다.

    복장은 전형적인 스포츠마사지 복장 ( 폴로티에 희색 테니스 스커트 )

    마시지 실력은 정말 훌륭합니다. 마사지만 길게 받으로 다시 오고싶어질 정도..

    뒷판, 앞판 받는동안 자다깨다 비몽사몽.. 너무 시원해서 서비스는 잊어버리고 

    갑자기 노크 후 아가씨 입성. 관리사는 아래쪽 전립선 주무르고

    아가씨는 귀부터 목, 가슴까지 쓸어주네요.

    자다가 갑자기 양쪽 기습공격에 깜짝 놀랐습니다.


    예림 관리사 : 키 160 중반에 희고 매끈한 피부 (만져보면 정말 부드러워요.)

                   A+ or B의 슴에 핑두.ㄷㄷㄷ (하지만 아랫쪽에 보형물 만져짐)

                   얼굴은 성형기 없는 선 고운 전형적인 한국 미인형.

                    서비스는 매우 소프트 ( 초보라 그렇수도...)
                   


    마사지지 관라시 퇴장 후 아가씨 상탈 후 핸플 들어가네요.

    스타일은 예전 강남 소프트 핸플이 생각나는..

    첫 방문이라 일단 스텐다드 하게 받아볼 생각으로 누워있는데

    평소 슈퍼 지루라 시간진상이었던 제가 15분안에 마무리 하려면 화이팅 해야겠다 싶어서

    슴터치 (OK), 엉터치 (OK), 앞터치(NO), 팬티속 손 넣기(엉덩이는 OK, 아래쪽은 NO)

    이정도 간보다 보니 15분은 훌쩍... 지루라 시간안에 힘들것같다 얘기 했더니

    몇분 더 시도해보자 하네요. 그런데 낮술까지 한 상태라 적어도 2~30분은 더 필요한듯해서 자진 포기..ㅜㅜ





    추 천 : 신규 업장이라 깨끗한 시설과 용품, 난방 최고 잘되는 업소.b
     
           예상을 뛰어넘는 마사지 실력(마사지만 받으러라도 재방문 하고싶은..)

           와꾸족들에게 인기 있을만한 외모의 예림 관리사


    아 쉽 : 서비스 시간이 15분 ( 저같은 지루족은 절대 불가능 돈을 더 내더라도 시간연장 있으면 좋겠음)

           와꾸에비해( 혹은 어울리게..ㅜㅜ) 너무 소프트한 예림...

           혹시 몇번 더 보고 교감하게되면 좀 더 하드한게 가능할까 혼자 기대해봄.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