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한번 갔다가 어제 또 갔습니다.
매번 갈때마다 저를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ㅎㅎ
진대표님께 전화 드리고 양재역쪽에서 친구와 소주한잔하고 바로 출발~
오늘도 입구부터 손님이 평일 인데도 인기가 넘 많네요
이쁜 언니들 다 뺏기는건 아닌가>?? 생각에 친구 놈한테 넘 늦게 온거 아니냐며
11시라서 이쁜 언니 없는거 아니냐고 쿠사리 주니 아니라고 기다려보자고 ㅋㅋ
생각보다 긴 기다림 없이 5분도 안되서 초이스 봐주시네요 ㅋ
다들 아시다 시피 기다리는 시간은 너무 싫어요
대표님 추천받아서 보람이 라는 언니를 초이스
보람이가 가게에서 가장이쁘다고 하더군요 유후 올레~~!!
정말 나이도 어리고 얼굴도이쁘고 몸매도 드갈때 드가고 나올때 나온
룸에서 인사받고 쑈하고 노래하고 술마시고 즐겁게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이동 끈적한 연애타임을 위해서 달리러 ~ GOGO~
애무도 끈적하고 키스도 끈적하게
오빠 뒤에서 해줘 쎅게 해줘 이러는데..
더욱 흥분되서 더 열심히했습니다.
아주 미쳐버리게 만들더군요.
말투도 야릿한대다가 뒷태가 하..
얼마못가 바로 신호오더군요
가슴에 싸도되? 라고 물으니
가슴모아주며 싸도 된다고 하더군요
그만 발사해버렸네요 ㅎㅎ
시간이 조금 남아서 같이 누워서 이야기좀 하다가
오빠 같이씻자~ 씻겨줄게~ 하길래 같이 씻고
엘리베이터 타고 같이내려오는길에 대표님 뵙고
친구와 근처 나와 해장국 하나 먹고 집으로 귀가 했네요
제길 담날 출근만 아니라였다면!
그래도 평일에 신나게 놀아 보았네요
아직도 연주씨 얼굴이 아른 거려 ㅋㅋ
저번엔 효주언니 봤는데ㅋㅋ
보람언니도 괜찮네요 올클럽 에이스들이 너무 많이 있는거 아닌가요?
올때마다 추천 안받으면 어렵더라고요 ㅋㅋ 행복한 고민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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