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 힐링타임♀스무살 주니♀대학교 여자 후배 닯은 귀요미 접견 했네요....
긴 연휴에 컨디션 난조 몸살기운도 살짝
마사지로 풀어볼까 싶어서 예약후 방문
건식 수기로 몸살기운이 있을때 아로마 오일이 좀 차가워서
건식으로 주니랑 아라중에 주니가 뉴 페이스라고 하길래 받았어요
키는 150초반에 한눈에봐도 어려보이고 외모는 중국계나 동양계 혼혈이라
한국 언니와 똑같음 잘 웃고 어린 친구가 마사지를 잘 할까 싶었는데
어려서 그런가 파워 넘치고 뉴페라 아주 열심히 해주고 아프냐
어디 해주면 좋겠냐는 질문도 하면 혈자리와 뭉친곳를 풀어줌
아프다 싶지만 그 만큼 많이 뭉쳐서 그런가 싶어서 참고 받았어요
마사지 하다보니 서로의 살이 밀착되서 그런가 야릇함
다리와 엉덩이쪽 해줄때는 약간 야릇함
스트레칭 해줄때는 아 뒤는줄 알았어요
오빠 손 잡아 하더만 잡고는 고무줄 늘리듯이 쭉 쭉 땡기는데 순간 기절 일보 직전
다하고 등를 손으로 두드려주면 오빠 오케 ㅎㅎㅎㅎㅎ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ㅋㅋ
동그란 눈망울로 쳐다보면 빠이 빠이 잠깐 아이가 너무 착하고 잘하는것 같아서 커피 사먹어요 ㅋㅋㅋㅋ
원래는 팁 안주는 컨디션 난조로 마사지만 받아서 미안한 마음에 작은 성의 표시로 팁 주었네요
ㅋㅋㅋㅋㅋ베추 1장 아주 좋아라 하네요 ㅋㅋㅋㅋㅋ
대학교 다니때 우리과 여자 후배랑 닯음
옆집에 사는 친구 내 친구 여동생이랑 비슷하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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