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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해볼껀 다 해봤습니다
요즘 삶이 너무 지루해서 사이트에 나와있는 이곳 저곳 다녀봤지만 재미가 없었습니다
갈까말까 오늘도 흐지부지되려다가..몇번 지인들한테들었던 플라워.. 놀러 가 보았습니다
통화를 하고 택시를 타고 넘어갔급니다
방으로 들어가 얘기 후에 15분정도 기다린거 같습니다
초이스 보고.. 윤주라는 파트너를 골았습니다
업소보단 일반인삘에 가깝고... 말도 잘하고~
몸매를 몰래 보고 있었습니다 바디는 좋내요
쇼가 끝나고 옆에 않자 터치도 잘 받아주었습니다
잘받아주니 ,, 하고 싶네요 물론 여기서는 ~~ㅎㅎ
바로바로 솔직하게 들어갔습니다 잘 받아주니
기분도 좋고 돈이 아깝질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생같고 어리고 하지만 나는 남자여서 멈추지못했습니다
놀다보니 마지막 서비스 타임..
시원하게 한발 날리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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