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우 매니저 실사 >
17년 중순? 쯤 처음 만나고... 다시 복귀후에도 많은 재접을 하게 만드는 중독성있는 지우 매니저입니다
요번에도... 새해가 오기전 지우 매니저를 만나고 왔네요
깔끔하게 마사지 다 받고나서 들어오는 지우를 보니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저절로 미소를 띄는 제 얼굴을 보곤 지우도 웃으면서 맞인사를 해주네요
이제는 하도 자주 봐서 그런지... 저를 기억하는게 당연시 되어버렸나봅니다
옷을 하나씩 벗으니 드러나는 예쁜 알몸...
자연스럽게 손을 뻗어서 가슴을 만져보니 가벼운 신음과 떨림이 느껴집니다 ㅎ
언니가 저를 눕히고 먼저 애무 서비스 시작합니다
볼때마다 발전하는 듯한 애무실력... 정성스럽게 하는 그 모습은 사랑 스럽기 그지 없네요
제가 역립하고 싶다는 의중을 드러내니 슬쩍 자세를 바꿔서 저에게 해달라고 합니다
많이 만나서 이제는 이런것까지도 받아주게 되었어요
시간 관계로 길게는 못하고 잠깐 맛본뒤 바로 합체 시작
이날따라 제 컨디션이 안좋은지 지우언니가 잘 조여준건지... 3분을 채 못버텼습니다 ㅠ
그래도 제가 민망해할까봐 분위기 잘 케어해주는 지우 매니저...
러블리하다, 에이스 이런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매니저가 아닐까 싶네요
어렵게 시도한 실사 지우 매니저 컷트 받고 2장 남기고 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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